한방에 남한이 초토화될수있는 핵실험을 공공연하게 보아라하고 실체를 세계에 보여주고있다.
헌데 대한민국은 군수내부 화상회의를한다. 태평성대한 군대로군요.
대한민국의 국민성이문제이다. 김정은이공격하면 어떻게 막을까? 힘있는 미 일 양국에 의지해보려는 옛 조선시대를 벗어나지못하고있다.
국민성 분명 양분되어있다.
현재 박근혜 정부 북한정책에 동의하는국민 그러지말고 인질범 달래듯 무모한짓은 못하도록 경제문화 여러면으로 도우며 같이가자는 국민 분명 명분은 있다. 헌데 남한은 남녀노소 기득권 소외국민 모두가 중요한 국정에는 의경이 분분하다가 최루결정은 여론을 중시하는반면 북한은 나이어린 최고권력자라는데에 오판의 위험성이 훤히보인다.
이렇게위험한 핵을안고 머리에이고 하루하루를 살아가야하는 대한민극 국민들은 살얼음판인데 일부 지역국민들은
반공을 이용하여 장기집권수십년에 경제적 양극화가 극에달해있다.
고위 권력자들은 부정비리 도둑질 형님예산 보상금 훔쳐가기 판검사변호사들의 구속 의혹 어느한군데 옳바른곳이없이썪어있다.
오죽하면 김영란법을 만들었을까?
이것마저 반대하는 무식하고 저질 국민들이있다.
대상자들 특히 공무원들 법조계 교육계 썪는냄새가 천지를진동하고있다.
스승의존경심은 자신들이 음식물 쓰레기통에버린지오래다.
스승의날은 허구다.
없애야한다.
부정비리 도둑질 공직자들의 자세만 고치더라도 남북통일은 희망이보인다.
부정비리 도둑질하여 잘처먹어 살찌고 호화생활 누리다가 김정은 핵폭탄에 생사를 맡길것인가?
박근혜 대통령은 남은임기라도 부정비리척결에 무언가를 국민들에게 보여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