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세 할머님 주택 출입구앞에 배낭 케리카 짐 그대로 놓고 누굴 기다려 할머님 논객 보고 배낭짐 케릭커 2층 방문앞까지 옵겨 올려달라고 부탁하셔 이할머님 아들 2분인데 ,큰아들 외국에 살아 나이 70세 돼엇다며 둘째아들 이근처 아파트에 살아 주일 한번씩 찿아와 아들과 며누리는 둘다 공무원 생활비는 그런대로 풍족해 방두칸 주택 며누리가 얻어줘 몸이 아파 힘들다고 말씀하셔,,,
혼자서 정신없게 옵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