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UFO와 외계인 다음카페
인류의 평화위해 미국은 UFO의 진실에 대해서 공개를 해야한다
한반도 경남 함안 상공에 형태가 뚜렸한 UFO와 외계인 모습이 나타나
아래 휴대폰으로 촬영한 경남 함안 상공 UFO동영상
미국 공군기지 S4에서 근무한 밥 라자르 박사가
UFO가 S4 기지내에 있고 밥라자르 박사는 UFO역공학을 연구하는 일을 담당하였다고 하면서
UFO의 비행원리에 대해서 주구장창 일관하게 주장하였다.


우리 일반인들은 아직 UFO의 형태에 대해서
과거 목격사진으로 대충 짐작만 하고 그 실체에대해서는 풀리지않는 수수께끼로 영원히 남을 뻔 하였으나
이번에 한반도 경남 함안 상공에서 야간에 휴대폰으로 촬영한 UFO동영상에서
UFO의 형태가 뚜렸하게 나타났다.
더군다나 외계인의 모습마저 드러나서 놀라지않을 수가 없다.

휴대폰에 촬영된 함안 상공 UFO(상단 중앙 사각은 외계인) 밥라자르 박사가 밝힌 UFO 설계도
미국은 이제 더이상 UFO와 외계인의 실체에 대해서 특히 과거 로즈웰 UFO추락사건에 대해서
그 진실을 밝히고 UFO연구실적에 대해서 세계에 공개해야한다.

왜냐하면 지구인이 생존하느냐 멸종하느냐 하는 인류에게 최대의 급박한 위기상황이 닥쳤기때문이다.
평화를 정착시키지못하고 전쟁무기 개발을 지속하여 이대로가면 인류 스스로 멸종을 선택하는 길이 되기에
한반도 상공에 UFO가 매일 방문하여 일반인들이 자주 목격할 수 있게 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었든 UFO와 외계인의 실체에 대해서 밝혀야 할 것이다.
만일 밝히지 않는 다해도 조만간 UFO는 한반도 경남 함안상공에서 보여준 형태보다
더 뚜렸하게 보여줌으로서 UFO의 존재사실을 명확하게 알려줄 것이다.
카페지기는 UFO가 한반도 경남 함안 상공에 나타나서 보여준 UFO의 형태를 보고서 느낀 점은
Bob Lazar 박사가 밝힌 UFO의 실체는 진실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분쟁지역인 한반도를 통일시켜 핵폐기와 군축으로 지구에 보증된 평화를 정착시킨 후
우주탐험에 나서야 생존할 수 있으며
지구에 보증된 평화가 정착되면 UFO는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지구에 상륙하여
대화를 시도할 것이다.
금세기 인류는 핵과 전쟁무기 등 문제도 시급하지만
어처구니없이 우주탐험보다 인공지능로봇 개발이 더 빨리 진행되어
우주여행을 하기도 전에 인류는 인공지능로봇에 통제될 수 잇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는 것이다.
지구인은 화폐적 가치관인 독점과 지배욕을 버리고
우주적 가치관인 공유의 원리를 받아들인 후 우주탐험에 나서야 생존할 수 있다.
스스로 깨어나서 우주적 가치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스타워즈처럼 태양계에서 지구인이 전범이 되어 우주전쟁이 일어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지구도 날려버릴 수 있는 매머드급 핵무기가 등장할 것이다.
실로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 놓이는 것을 외계인들이 염려하고잇기에
지구인이 스스로 깨어나서 전쟁무기와 핵을 폐기하고 평화가 정착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다음 대통령이 누가되든 반드시 UFO의 실체에 대해서 밝혀야 한다.
다행히 힐러리 클린턴 대통령후보는 공개를 장담하였는데 기대를 해보면서 이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