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불만이 있다면 투표로 심판해야
서로 비방하지 말고, 서로 욕하지 말고
투표로 심판합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행복합니다.
투표도 하지 않고 누구를 비판한다면 그것이 불만이 됩니다.
투표로 불만을 해소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투표 결과에 승복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서로의 생각은 달라도 서로의 이전투구가 마음의 상처로 남는다 해도
투표를 통하여 마음을 추스리고, 보다 나은 화합을 위해 서로를 존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선거 결과에 승복하는 그런 국민이길 바랍니다.
그것이 선거의 아름다움입니다. 그것이 아름다운 선거, 아름다운 자세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대한민국은 불행한 나라가 됩니다.
과거와 달라질 것이 없는 그런 사람, 행복을 느낄 수 없는 사람이 됩니다.
국민은 어느 정당의 사람이 아니라 자연인입니다.
자연인기 때문에 잘한 자와 못한 자를 심판하고 그 심판으로
정권이 바뀌는 것입니다.
현재의 우리는 어른도 아이도 없습니다.
선생도 아이도 없습니다. 대통령도 없습니다.
무지비하게 욕하고 무자비하게 공격하고,,,
참으로 예의가 없습니다. 이런 사회는 미래가 없습니다.
이런 사회는 불만과 분열 속에서 자신의 불행을 자초할 뿐입니다.
그러니 그런 불만과 그런 분열과 그런 저질스런 행동을
투표로 날려버리세요. 투표로 분풀이 하세요. 지금 당장...
내일의 희망을 위해...
우리는 행복해야 합니다. 서로를 사랑해야 합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작가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