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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사도 가지 못하고 도망도 많이도 다녔고 그래서 재산도 많이도 날렸다 그러나 난 진실이 있고 그렇게 할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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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지 않아 서울로 가야 하는 것은 부산항구에 그때 처음 고등어를 맛보아았는데 큰 아들이 얼마나 당했던지 서울에 오는것이 두렵다 한다 수술을 서울에서 당했다고 어미는 약고문시킨다 가두어놓고 죽이고 아들은 다 들어주어도 골프를 한 아이를 그것도 헌차를 팔고 집도 사서 있었는데 그것도 다 팔고 그렇게 날 죽인다고 했었다
그래서 말이되냐고 글을 쓰야 안다고 하니 쓰야 되는것이다 아디들 죽이고 날 약고문하면서도 글을 쓰면 전라도 왼도섬 정신병원에 감금해서 평생 그곳에서 죽도록 한다고 협박하였다
내 글이 나가면 그만큼 죄지은자들이 많아서 그런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다 보고 이런경우가 있는지 1인방송을 한다고 갔는데 누가 지하로 와서 그랬다 잘 보이지 않아 몰랐는데 그만큼 숨어서 그러는 것이다 드러나면 당하니까 그래서 이곳은 못산다는 것이라고
힘들어도 하세요 꼭 해야 이긴다고 지금 다 막아서 이런데 누구를 믿을 것이냐고 그 이전에도 다 그랬다 쳐다보고 동물도 이렇게는 안당하죠
누구든지 기회가 오면 돈이나 권력을 잡아야 내가 가지고 있어야 당하지 않는곳 그래서 이곳이 살기가 힘들어 모두 다 스쳐서 내외로 오가고 살고 그렇게 오가며 사는 곳이다 돈이나 권력이나 있으면 거의 다 외국에 거처가 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