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인 공노할 일이다.
김기춘 조윤선 대답은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똑 같았다.
나는 최순실을 모른다 알지도못했고 그런사람 만나지도않했다 나는 그런 문서 보지도 못햇다 보고받지도 않했다
그런것은 만들지도 지시한적도없다. 전화항번안했다. 꼿꼿한 자세로 당당했다 당시 많은 국민들이 뉴스를 보고있었다.
김기춘은 박근혜가 만나봐라 보고 평하라 즉 결정하라 고 대통령에게 책임을 미루었다.대통령 비서실장 최순실
3인은 간접 직접이든 짜고치는 고스톱을 친것으로 국민들은 인식할것이다.
조윤선은 얽히고 섥인 인맥이 실타래같이 꼬여서 거짓말은 성립하기 대단히 어렵게 돼있다.
결자해지 차원에서 이정도로 밝혀진이상 숨길 여지가 없어졌다.
1년전 2015년 말 나는 다움창에 조윤선의 국무회의 수석비서관회의때마다 박근혜옆에 아니면 건너편에 앉아
박근혜 말할때마다 실실웃고 비웃고 거만한 태도를 지적 글을 올렸다.
그후 박근혜의 조윤선에대한 인사 처리를보니 가히 짐작이갈만하다.
밀착된 사적 관계 약점을 가장 근거리에서 잘아는사람 비밀을 지키려면 가장가까운자의 입을 막아야한다.
태고이래로 근자역적 이란 말이있다.
10.26도 그동안 못된 대통령들의 끝이 모두 내부고발로 언론들에의해 망했다.
아비 어미 들이 자식들에의해 망조가 얼마나많은가?
더욱무섭고 조심해야할부분은 동식 동침 부부간이다.
옛말이 남자는 3뿌리를 조심하라는 것에 입조심이 들어가있다.
그렇게도 뻔뻔스럽게 딱 잡아떼던 김기춘과 조윤선의 결과를 지켜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