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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변하여야 하느냐, 남이 변하여야 하느냐?▷ 2017-12-04 03: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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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의 모든 분쟁을 알고 보면 자신이 변하여야 하느냐, 남들이 변하여야 하느냐 하는 문제로 다투는 일입니다. 자신이 변하여야 한다고 생각는 분들은 자신의 오장 육부와 머리카락과 땀 구멍과 잔털까지도 친히 만들어 세밀히 작동시켜 생존케 하시며 또 자신의 생사화복을 근원적으로 결정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려고 꾸준히 회개를 이루어 나갑니다. 반대로 남들이 변하여야 한다고 생각는 자들은 사단과 그의 수제자가 된 북한의 김일성 일가들처럼 창조주 하나님을 비롯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변하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자신이 변하는 일에 주력하는 분들은, 자신과 우주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게 하는 반역자 마귀의 죄악된 모든 습성을 버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일에 힘쓰는 분들입니다. 반면에 남들이 변하는 일에 주력하는 자들은, 자신과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게 하는 반역자 마귀의 뜻을 그대로 존중해 받들어 자신들을 주관하고 있는 기존의 하나님과 부모급에 속한 모든 분들의 교훈과 법령을 자신들의 뜻대로 원대로 살고자 하는 일을 미워해 짓밟는 독재 행위로 취급해 대적하는 일에 힘쓰는 자들입니다.

 자신이 변하는 일에 주력한 최초의 사람이 예수님입니다. 그는 평소의 모든 삶을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요한복음 5:30) 하시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원대로 변하는 일에 주력하였고, 또 하나님의 최종적인 명령, 곧 천하만민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참혹한 십자가의 형벌을 당하시라는 말씀에 대해 심히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자기 육신의 뜻을 좇지 않고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누가복음 22:42) 하시면서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원대로 변하는 일에 목숨까지도 바치셨습니다.

 반면에 남들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변하길 바라는 최초의 피조물이 바로 들짐승 뱀이라고 하는 사단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가운데 가장 지혜롭게 아름답게 창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일에 대해 감사로 보답하고자 하는 생각은 추호도 하지 않고 도리어 교만하여 자기보다 유일하게 뛰어난 하나님 한분만 제거하면 자기 자신이 우주만물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자가 당착에 빠져 사람들을 인질 삼아 하나님이 자신에게 대권을 넘겨 주길 바랐습니다. 즉 하나님의 뜻대로 자신이 변화되길 바라지 말고 지음받은 사단 자신의 뜻대로 원대로 하나님 아버지가 변화되길 바란 최초의 우상 숭배자가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뜻대로 원대로 꾸며지는 게 자식의 참된 본분이거늘, 부랑아 기질의 사단은 뜬금 없이 자신을 만드신 하나님더러 자식된 자기의 마음에 들도록 하나님이 꾸며지고 변형되는 우상이 되어 달라고 요구합니다. 이것은 심히 불효불충한 악행으로서 태어난 자식이 아버지를 자신의 무지막지한 뜻에 맞도록 그리고 꾸미고 만드는 짓입니다. 하나님이 이 때문에 인생들에게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고 그토록 간곡히 부탁하고 엄명하였습니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출애굽기 20:4~5) 하셨습니다.

 이 시대에 천방지축 날뛰는 정치인(공직자)들의 작태를 보십시오. 저들이 하나 같이 자신들의 상전되는 대통령의 뜻에 맞도록 자신들이 꾸며지고 변형되기를 거부하고 도리어 고명한 대통령더러 자신들의 추악한 탐심(뜻)에 맞도록 그려지고 꾸며지고 변형되지 않으면 부숴버리겠다고 위협합니다. 대통령은 나름대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국가와 국민을 이끌고자 하는데 저들은 자신들이 품은 야욕대로 대통령이 좌우되지 않는다 하여 조그만 과실을 침소봉대시켜 자신들의 머리가 되고 국가의 대표가 되는 대통령을 몰아내려 합니다. 미치광이일수록 자신의 머리를 헝크려 뜨리고 다니듯, 인간 말종일수록 자신의 상전된 하나님과 부모님과 통치자를 헐뜯어 무시합니다.

 사람은 자기 이하에 속한 물질들만 자기 마음에 들도록 꾸며 만들어 변형시킬 수 있을 뿐, 자기 이상이 되시는 부모급 분들, 곧 창조주 하나님을 비롯해 자신의 부모님이나 나라의 대통령이나 군대의 상관들은 결단코 제 임의대로 그리거나 꾸며 만들어 변형시킬 수 없습니다. 사람은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왕손들이기 때문에 부왕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원대로 자기 자신이 먼저 그려지고 꾸며지고 변형되어야만 비로소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만물과 생물들을 다스리기에 합당한 자격과 능력과 권세를 갖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대로 뜻대로 자기 자신이 변형되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을 제 임의대로 그리고 꾸미고 변형시키게 되면, 자신이 다스려야 할 우주만물과 생물들과 자식들과 미물들이 도리어 자신을 지배장악하는 지옥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사람이 가장 고통을 느낄 때가 바로 자식들로부터 받는 거역과 배신과 반항입니다. 참으로 자식들로 태어나지 않은 상태의 적군이나 원수들이 되어 자기를 무시하고 반역하면 쉽게 때려 죽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피와 은총을 입고 태어난 자식들이 적군 노릇을 하고 원수 짓을 할 때에는 피를 토하는 아픔과 속상함을 격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부모님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자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살하는 부모님 또한 자신의 원천적인 부모 노릇을 하고 계신 하나님을 끝끝내 무시하고 배신하는 짓입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자식들의 탄생은 부모되신 자기 자신들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배신한 죄악에서 태어난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기 자식들이나 부하직원들이나 제자들이나 국민들로부터 거역과 배신과 항거를 당하였을 때에는 그들을 무조건 단죄해 엄벌에 처하거나 또는 그것을 차마 행할 수 없어서 자살해 버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과 해결책이 아니라,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이 모든 부모급에 속한 분들에게 자행한 불효불충한 죄악을 회개해 버리고 충효하라는 하나님의 권면으로 새겨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모든 자녀 계통의 사람들에게 맺혀 있는 원한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잠언 16:7)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살아 생전에 하나님 앞에 아무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지한 사람들이 자신을 미워해 죽이고자 할 때 그들과 옳고 그름을 따져 무죄자로 인정받아 살려 하지 않고 저들이 자신을 미워해 죽이고자 하는 행동의 근원이 바로 하나님을 미워해 죽이고자 하는 사단의 반역 행위임을 알고 하나님께 자기 몸을 저들의 죗값으로 드리겠으니 저들이 하나님을 미워해 죽이고자 하는 살인죄, 곧 자신을 미워해 죽이는 일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속한 육신은 이를 극구 반대하였으나 예수님은 자기 육신의 뜻대로 생존하려 하지 않고 육신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강제적으로 순응케 하여 육신마저 더 이상 죽을 수 없는 영생의 생명이 되게 하였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발생된 종북 세력들의 준동, 곧 김일성 일가들의 뜻을 좇아 자기 이외의 다른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 뜻에 맞도록 강제적으로 변화시키려 합니다. 이들을 대적해 이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바로 하나님 앞에 이 민족 모두가 저들과 같은 짓거리, 곧 자신들이 먼저 예수님과 같이 변화되려 하지 않고 다만 자기 이외의 남들이 모두 자기 마음에 들도록 요구하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짓거리를 회개해 버리는 일들입니다. 이런 회개에 가장 앞장 서야 할 자들이 바로 교회 목사들이건만, 그러나 그들은 오래 전부터 영적인 김일성들이 되어 무소불위의 하나님의 권세로 교회에서 예수님 대신 머리 노릇한 자들이기 때문에 종북 세력들보다 더욱 회개하려 않습니다.

 태극기 애국 국민 집회에 참석하는 소수의 신앙인들이나마 온 국민들이 지금껏 저지른 죄악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하나님을 미워하고 배신하고 거역한 모든 악행을 회개하길 바랍니다. 즉 다시는 김일성 일가들 같이 자기 이외의 남들이 변화되길 바라는 독재자의 삶을 살지 않기로 하나님께 서원하십시오. 지금 종북 세력들이 주제 넘게 이 나라의 머리 노릇하고 있는 이 죄악의 원인은 바로 신학을 추종한 교회 목사들이 교회의 머리 노릇을 한 죄악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애국 집회에 참가하는 신앙인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자신이 먼저 아름답게 변화되는 삶을 살겠다고 서원하십시오. 그러한 여러분들을 위해 하나님이 그 집회에 함께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다수를 기뻐하시지 않고 오직 진리를 깨달은 신앙인들의 믿음만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알아주지 않으나 하나님만 아시는 진정한 위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이런 분들의 기도만 들으실 뿐, 짐승의 습성을 지닌 자들의 소원은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종북 세력들이나 저들의 소위가 하나님 앞에 대동소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은밀한 중에 행하시는 여러분들의 소원과 기도는 결단코 무시하지 않고 반드시 들어 주셨다는 것을 장차 온 우주만물과 천군천사들과 사람들 앞에 나타내어 영광스럽게 하십니다. 그러나 짐승 떼들에게는 알려 자랑치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비밀로서 아무러한 사람들로 하여금 영광받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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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가짐이 곧 행복이다. 당신은 항상 영웅이 될수 없다. 그러나 항상 사람은 될수 있다.(괴테)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긴다.(성경) if you don't take it too seriously.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에머슨)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프랭클린) 인생이란 불충분한 전제로부터 충분한 결론을 끌어내는 기술이다.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세익스피어)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는 곧 다른 사람들의 주인이 될 것이다.(풀러) 종소리처럼 맑고 분명해라.(레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세상 그 자체이다.(스티븐슨)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에머슨)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그리하면 늙으도 그것을 떠나지 않으리라.(성경)
←위대한 사람은 절대로 기회가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않는다.(에머슨) "미소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보들레르)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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