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두테르테 Vs 미국 오바마,
필리핀 승리
의견;
미국에 강아지 노릇을 하는 박근혜 撚[비틀 녀ㄴ]과는 달리
필리핀의 똑똑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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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는 전국시대 진나라를 키워 전국통일의 발판을 마련했던, 필리핀판 '상앙'과 같은
인물이다.
미국으로부터 손가락질 받으면서 까지 개혁운동을 하는 .. 두테르테 ..
비록, 훗날에 세상에 악명으로 남는다 할지라도 ..
필리핀의 미래와 후손들에게는 비리와 부패로 얼룩져 있는 한국을 앞지르는
진나라와 같은 나라를 물려 줄 것이다.
2. 필리핀이 이렇게 비리로 부패로 썩기전, 60년대만 하더래도 필리핀이 한국보다 열배는 잘 살았다. 미국은
필리핀이 깨끗하고 사회질서가 잡히고 부유하게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 왜? ..
한국처럼 비리-부정-부패등
호가호위 하고 후안무취함으로 무장한 가렴주구들로 반사회적으로 모범을 보이는 자들이 지배하는 그러한 혼탁한 나라로 남아 있기를 원한다.
그래야 미국, 지 맘대로 조종하여 동아시아에 패권국가로 남아 있을
수 있으니까...
3. 필리핀 대다수의 국민은 오바마의 미국을 원하고 믿을까?...
NEVER EVER!! . . 아니다. 믿고 의지하는 것은 바로 '두테르테'다!! ...
이것이 바로 '역지사지'의
의미를 곰씹어 볼일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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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백악관 "오바마 두테르테와 만나지 않는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906_0014369708&cID=10101&pID=10100
[비엔티안=AP/뉴시스] 권성근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6일로 예정됐던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과 두테르테 대통령은 라오스에서 6~8일 열리는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정상회의 기간인 6일
별도로 만날 예정이었다.
6일 네드 프라이스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은 6일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밝혔다.
앞서 두테르테 대통령은 5일 라오스로 출발하기 전 오바마 대통령이
자신에게 재판을 거치지 않은 마약사범 사살에 대해 묻지말 것을 요청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욕설을 해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은 "(두테르테는) 특색 있는 지도자임에 틀림 없다"며 "내 보좌관들에게 과연 그(두테르테)와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회담을 할 수 있을 지 필리핀 당국자들과 논의해보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필리핀에서는 지난 6월 말 두테르테가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후 마약
용의자 2000명 이상이 경찰이나 자경단 등의 총에 맞아 숨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재판 없이 이뤄지는 이런 형태의 초법적 형태의 처형은 인권침해라며
두테르테 대통령에 자제를 요구했다.
두테르테는 "필리핀은 더 이상 미국의 속국이 아니다.
누구도 필리핀 내정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라며 오바마와 대립각을
세웠다.
한국은 무슨 이유로 미국의 속국 노릇을 하며
미사일도 핵무기도 못만드나?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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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당당한] 두테르테, 오바마 대면앞서 "간섭말라"…정상회담 취소
https://www.youtube.com/watch?v=Z6qYSoiALcw
Published on Sep 5, 2016
라오스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정상회의 기간 미국과 필리핀의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었는데 돌연 취소됐다고 합니다.
취임 후 마약과의 전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미국을 향해 퍼부은 거친
발언 때문입니다.
워싱턴에서 김범현 특파원입니다.
[기자]
오늘(6일) 오후로 예정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첫 만남은 유쾌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져 왔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이 취임 후 마약 용의자를 사살하는 극단적인 방법까지 동원해 '마약과의
유혈전쟁'을 펼치고 있는데 따른 겁니다.
미국 백악관은 일찌감치 이번 두테르테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필리핀의 인권침해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입니다.
그러자 두테르테 대통령이 오바마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에 앞서 선공에 나섰습니다.
미국 대통령을 향해 욕설을 섞은 험한 말을 하며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고 촉구한 것입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 필리핀
대통령] "(나는 주권국가의 대통령이므로) 누구도
나에게 문제를 제기해서는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XXX라고
말해줄 것입니다."
앞서 두테르테 대통령은 지난 1일에도 미국을 향해 필리핀 인권 문제를
거론하기 앞서 미국 경찰들이 흑인을 사살하는 문제부터 해결하라고 꼬집은 바 있습니다.
미국과의 기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발언이었지만 당장 외교적 논란을 나았고 급기야 정상회담 취소로
이어졌습니다.
네드 프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오후 예정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과의 양자 정상회담을 갖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프라이스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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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마약과의 전쟁' 2차전
돌입
https://www.youtube.com/watch?v=JoXE6VbLRM0
Published on Aug 29, 2016
■ 김동엽 / 부산외대 동남아지역원장
[앵커]
필리핀 정부가 두테르테 대통령 취임이후 두 달 동안 마약 용의자 2000여
명을 사살했습니다. 마약과의 전쟁 1차전에서 승리했다면서
두테르테는 여세를 몰아 2차 소탕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법적 절차 없이 마구잡이로 관련자 처형이 생기면서 인권 유린이라는 비판이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전문가와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김동엽 부산외대 동남아지역원장이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김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네, 안녕하십니까.
[앵커]
두테르테 대통령이 취임 이후에 마약과의 전쟁을 치렀는데요. 지금 현재
어떻게 평가를 내릴 수 있습니까?
[인터뷰]
지금 말씀을 하신 것처럼 약 2000명이라고 했는데 발표된 바에 의하면 1800명이 사살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한 70여만 명이 스스로
자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마약 사범과 관련한 정치인이나 전현직 경찰, 그리고 판사 등 법조계 인사들의 관련 여부가 지속적으로 폭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앵커]
1800여 명이 사살댔고 70여만
명이 스스로 자수를 해서 수감이 돼서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거죠?
[인터뷰]
그렇습니다.
[앵커]
두테르테 대통령. 무대포식 마약전쟁을 치르고 있는데요. 막말을 일삼아서 필리핀판 트럼프로 불리기도 합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어떤 인물입니까?
[인터뷰]
두테르테 대통령은 태어나기는 필리핀 중부 비사야스 지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자라기는 필리핀 남부 지역에서 자라났습니다. 그리고 거기 다바오 시라고 하는 시가 있는데 거기에서 검사로
역임을 하다가 시장이 되어서 한 20년 동안 지속적으로 가족과 함께 시를 이끌어갔던 그런 인물입니다.
[앵커]
범죄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 이 범죄와의 전쟁에 대해서 UN은 살인행위라면서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이 UN에 대해서 두테르테가 UN를 탈퇴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이 UN를 뭐라고 표현을 했느냐면
매춘부의 아들 같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두테르테의 막말, 이거
뿐만이 아니죠?
[인터뷰]
여러 가지 있는데 사실은 선거캠페인 도중에도 필리핀에서 인질로 잡혀 있다가 사살이 된 호주의 한 여 선교사에
대해서 약간 성적인 묘사를 해서 논란이 된 바도 있고요. 또 가톨릭 국가인 필리핀에서 교황에 대한 막말로
좀 구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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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취임 2개월 마약범
2402명 사살
http://m.media.daum.net/m/media/issue/1671/newsview/20160906033626694
"마약 전쟁에 軍 투입 가능" 서울신문| 입력
16.09.06. 03:36 (수정 16.09.06. 03:36)
기사에 달린 댓글 수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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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 6월 30일(현지시간) 취임 직후부터 강력하게 추진하는 ‘마약과의 전쟁’으로 인해 두 달 새 2400여명이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법 절차를 무시한 채 마약 용의자를 사살한다는 비판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두테르테는
지난 2일 다바오에서 발생한 테러를 계기로 마약과의 전쟁에 더욱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
필리핀 경찰 당국이 지난 7월 1일부터
지난주까지 마약 범죄 소탕 과정에서 2402명의 용의자가 사망했다고 밝혔다고 AFP 등이 4일 보도했다. 경찰은
이 중 1011명이 경찰의 단속 과정에서 사살됐으며 1391명은
‘조사 중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필리핀 인권단체들은
‘조사 중 사망’이 자경단 등에 의해 초법적으로 처형당한 것을 뜻한다고 지적했다.
두테르테는 취임 전후로 “경찰과 군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마약
용의자를 붙잡아야 한다”면서 “용의자가 저항하면 총을 쏴라”라고 말해 초법적 처형을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두테르테는
마약 범죄를 유혈 소탕하면서 사회에 공포감을 조성함과 동시에 마약 범죄에 지친 국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어 비판 세력을 억누르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두테르테는 지난 2일 다바오시의 야시장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 8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마약과의 전쟁과 함께 테러와의 전쟁도 동시에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테러 직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아부사야프가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 필리핀 경찰은 아부사야프에 마약상의 자금이 흘러간 것으로 보고
이번 사건이 ‘마약 테러리즘’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고
현지 ABS-CBN이 5일 보도했다.
두테르테는 지난 2일 필리핀이 ‘무법
상황’에 빠졌다고 선언하며 마약 및 테러와의 전쟁에 군대를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법
상황이 선언되면 군이 경찰의 치안 활동을 대신할 수 있다. 두테르테는
5일 “최후의 마약상이 거리에서 사라질 때까지 수많은 이가 피살될 것이고, 최후의 마약제조범이 피살될 때까지 우리는 (전쟁을) 계속할 것”이라며 마약범에 대한 유혈 소탕의 의지를 재천명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