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인 정부는 국가의 재목들을 함부로 톱질하지 말라
우병우를 비판하는 것은 이해하나
그의 인격과 미래를 톱질하는 것은 잘못이다
전두환 대통령 옆에 장세동 장군이 있었다.
고통을 선택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역시 인물이라는 사회적 평이 있었다.
우병우는 장세동과 같은 모습은 없었지만 최소한의 의리는 지켰다고 판단한다.
자기를 선택한 지도자를 위한 최소한의 의리,국민은 이것을 좋아한다.
박근혜를 구속시킨 검찰총장은 구속하기 직전에 사표를 냈어야 했다
나는 우병우의 처신을 존중한다.
왜 그를 두둔하는가 질문하는 회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가 살아온 과정을 보라고 말이다.
국가의 재목을 함부로 톱질하는 행태는 잘못이다
나는 그분과 친인척 관계는 아니다
그러나 여당이든 야당이든 잡목과 재목은 선별해야 한다.
바다에서 노니는 모습을 보면 미꾸라지인가 용인가 구별된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재목을 함부로 톱질하는 것은 국가의 손실이다.
세월호를 비판하기에 앞서 세월호에 특혜를 주고 비호한 세력을 비판해야 한다.
박근혜가 세월호에 특혜를 준 사실이 있는가
박근혜가 뭐 세월호 선장했나
위급상황에 여자가 그럼 뭐 어쩌라는 건가
세월호 건지는데도 기술이 부족하여 몇개국의 지원을 받았다
학생들을 빨리 구하라는 대통령의 지시가 없어서 그 모양이 되었나
세월호 당시에 여자는 그렇다 치고 남자정치인들은 뭐했나
그 소리듣고 놀다가 현장으로 뛰어간 남자정치인 있었나
대한민국 남자들이 혼자사는 두명의 여자가 그렇게 만만해 보였던 모양이지
지금도 헌법수호의지가 없어 보이는 행태들이 나타나고 있다
행한대로 받는다는 진리가 무서워 진다
통진당 해산을 반대한 사람이 헌재소장에 출마한 셈인가
나는 왜 웃음이 나는가 모르겠다
정치하는 인간들 정신차려라
법복입고 헌재에서 월급타는 사람들 혈세가 아깝다.
국민들을 개와 돼지로 보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