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
세월호를 수장한 해경의 높은 간부들이 그들에게 내려져야할 무거운 형벌은 없고 대통령을 탄핵하고 오히려 중범죄자들은 승진잔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정부에서는 탄핵에 대한 공로가 지대하다고 문대통령은 해경을 복원시켜 주었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지멋대로 세상이라지만 무고한 애들을 이승을 떠나게만든 중죄인들을 승진시키고 해체된 그 기관을 복원시키고 어떻게 이렇게 파렴치 할수 있습니까? 족제비도 낮짝이 있다는데 이게 나라입니까?????

해경상황실에서 청와대 안전처에 계급 높은자가 "지금 탑승객들은 모두 바깥라인에 나와 있어서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애들은 배속에 있는데 소름 끼치는 조직적인 허위보고, 방송사 KBS, YTN, MBN, MBC 전방송사 “338명 전원구조” 방송함. 도대체 이게 뭡니까?? 국민 여러분 말도 안되는 장난입니다.
그래서 저는 세월호 고의 침몰을 주장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는 국민의 혈세를 탕진하지 말고(위원장 년봉 1억 6.000만원 부위원장 4명 인당 1억 3,000만원 직원 생일케이크비 700만원등) 해체하고 검찰 경찰 군 소방 국정원에서 세월호 고의 침몰에 대하여 수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것입니다.
하느님도 문재인 대통령도 김대중도 이명박도 노무현도 이 흉계를 막지 못하셨을것이다.
학생들 스마트폰에 "해경에서 친구들을 모두 구조했어" 이 말 없었고 스마트 폰은 미국까지도 펑펑 터진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날조된 방송과 보고가 있을수 있는가 ??? 천인공로할 사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