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채동욱 찍어내고 친박 검찰 만들었다? 조선[사설] 선관위 고발 親朴까지 봐준 검찰, 조직이 이상하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검찰이 20대 총선에서 중앙선관위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의원 12명 중 새누리당 친박(親朴)계인 김진태·염동열 의원만 빼고 기소했다고 한다. 선관위는 이에 불복해 검찰의 불기소 처분이 합당한지 가려 달라는 재정신청을 법원에 냈다. 그럴 만도 하다. 김 의원은 지난 3월 9만여명에게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 이행 평가 71.4% 강원도 3위'라는 허위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고발됐다. 71.4%는 김 의원이 자체 집계한 것이고 시민단체 집계는 이보다 훨씬 낮았다. 그러나 검찰은 '내용이 허위일 수 있다는 걸 몰랐다'는 이유 등으로 기소하지 않았다고 한다. 염 의원은 재산 19억원을 5억원으로 대폭 줄여 신고했는데도 검찰은 "실수였다"는 염 의원 해명을 받아들여 무혐의 처분했다. 출마자를 회유·압박한 친박계 최경환·윤상현 새누리당 의원과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도 무혐의 처리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검찰은 없고 박근혜 검찰만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 한다. 국정원 대선개입 관련 채동욱 검찰총장체제의 검찰이 수사중일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청와대와 당시 황교안 법무부장관과 국정원이 혼외자녀 문제 제기해 채동욱 검찰총장 물러나게 만들고 검찰의 국정원 대선개입 관련 부실수사로 이어것 아니냐는 국민적 의혹 제기된바 있었다. 박근혜 정부 들어 검찰이 선거관련 부실수사와 편파수사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음이 바로 거기에서 비롯됐다고 본다.김진태·염동열 의원과 친박계 최경환·윤상현 새누리당 의원과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도 무혐의 처리됐다는 것은 조선일보와 박근혜 정부가 채동욱 전 검찰총장 찍어내기 할때부터 이미 예견된 검찰의 친박 우호적 수사였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반면 검찰은 유세 때 '구로 지역 모든 학교의 반 학생 수를 25명으로 줄였다'고 발언한 것이 허위 사실 공표라며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모든 학교 학생 수를 25명으로 줄인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모든'이란 단어 하나를 문제 삼아 기소한 것인데 수치를 과장한 김진태 의원과 차이가 무엇인지 알 수 없다. 재산을 14억원 줄여 신고한 염 의원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다. 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예비 후보 시절 '명함 다섯 장'을 돌렸다가 기소됐다고 한다. 과거에도 '정치 검찰'이라는 비판은 많았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다. 이 비정상이 대체 무슨 까닭인지 밝혀져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이러니한 것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채동욱 검찰총장찍어낼때 한배를 탔다는 국민적 비판 받았던 청와대와 새누리당 친박(親朴)계인 김진태의원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새로운 정치권력 갈아타기 위해 박근혜 정권의 우병우 의혹이나 미르. k스포츠 재단 의혹 제기하다가 청와대와 새누리당 친박(親朴)계인 김진태의원이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의 비리의혹 폭로하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꼬리 내리고 침묵모드로 박근혜 정권 앞에 바짝 엎드려 있는 시점에 검찰이 친박 우호적 선거관련 수사했다는 점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수사 책임자였던 채동욱 전 검찰총장 찍어내자 박근혜 정권은 용기를 내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수사 실무검사였던 윤석렬 검사 까지 찍어 냈다. 이후 박근혜 정치검찰의 선거관련 수사누 공정성 상실이라고 볼수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책임이 크다.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성역없는 공정수사 책임자였던 채동욱 전 검찰총장 찍어냈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책임이 크다.
(자료출처= 17일 조선일보 선관위 고발 親朴까지 봐준 검찰, 조직이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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