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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파면할것같다고 예단하는 유승민의원무례↔ 2017-12-04 01: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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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박근혜대통령이 참 순진했던 것 같다. 그리고 대통령의 자리에 있으면, 소위 내노라하면서 잘난척 하는 그 수많은 자들을 대통령의 한 손아귀에 쥐고 틀어잡을 만큼의 엄청나게 큰 베포를 가졌어야 했다. 잘난자들이 대통령을 쥐고 흔들며 배신도 하는 까닭이다.


나라의 통치자, 대통령 밑에는 이른바 그 잘나고 잘났다는 명문대학 출신에 고시합격자들이 아무리 즐비하게 있다손 치더라도, 대통령으로서 최고로 빚나는 것이 하나 우뚝 있다면, 그것은 바로, 그러한 자들조차 군말없이 잘 따르도록 대 탕평정책을 실시해야 하는 것이다. 국정의 거의 모든 부분에 걸쳐서도 말이다.


즉 이른바 소위 그런 학벌이나 경력, 스펙따위들을 한 마디로 내리깔고 상관도 하지말며(( 즉 밑으로 침잠시켜 놓고)), 오직 능력과 성실, 그리고 지혜로운 자가 장관도 되고 정치가도 되고 그러는, 그러한 대 탕평책을 과감히 펼치는 것이다.


그것은 가장 크게 의미있고, 대통령의 진정한 카리스마적 통치행위가 된다. 쉽게 말하면 현실경제감각이 있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 살림살이를 (경제 컨트롤을) 아주 잘하는 사람이라면 고졸장관도 등용하는 과단성을 가졌어야 하는 것이다. 박대통령이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오히려 더 신선함으로 국민 현실에 적극 다가왔을 것이다.


(( 어쨌든 박근혜대통령이 많은 노력을 하려고 했지만 국회가 발목을 잡기도했다. 그러면서도 박근혜대통령 역시 그동안 너무 잘난 자들의 겉모습만을 보았을지 모른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어쩌면 그들을 안 믿으려 했을 것이다. 그들의 속성을 잘 알테니까 말이다. 그래서 최순실씨와 어떤 부분에서 의견교환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것때문에 박대통령이 죄를 지었다고 보는 것이 과연 합당한 일인가 의문스럽다. 그렇게 몰고가려는 세력들이 지금 한국에는 발광을 하고 있다. ))

어쨌든 즉 잘난자들이 대통령의 권위를 뭉개지 못하도록 선한 의지로 강함을 지니고 그런자들을 대통령의 그림자밑에 묶어놓도록 하는 그러한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졌어야 했던 것이다.


대통령이 그동안 왜 그 처럼 약하게만 움직였는지, 그 부분은 좀 고개가 갸우뚱 해진다. 박근혜대통령은 ((국민 누구나, 그 부분은 잘 알다시피)), 단돈 1원 한닢 국민의 세금을 전용하거나 부정한 짓을 한것 없다. 그런데 삼성이니, 기타의 기업이니 이런 곳들에서 뇌물을 받았다고 억지로 엮는 것에 대하여 왜 강력하게 반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대통령이 죄 있음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과 같다고 억지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겠지만, 그렇게 반격하지 않는 것이 다만 그래서는 아닐 것이고, 박근혜대통령이 약하게 보이게끔 만들었다는 점도 문제정은 있다.


최고통치자가 결코 악의적이 아니며, 내우외환의 죄를 저지른 바 없는데, 이른바, 그렇게나 잘나고 지식있고 공직에 있다는 자들이 헌정질서와 국가의 틀을 흔드는 것과, 대통령을 풍자한 나체그림이 국회에 걸리는 등, 한국이란 나라안의 국회가 치졸한 하극상까지도 보이고 있는데, 그것을 가만 두고만 보고있는 것도 아주 문제가 있는 것이다.


진즉 국가 계엄령이 발동되어도 되었어야 하는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이 좌파적 세력들과 기득권및 쓰레기 언론과 배신자 정치인들의 합작으로 쫒겨나는 일이 벌어지면 북한의 김정은 일당은 엄청나게 좋아할 것이다. 김정은은 사실 박근혜대통령 상대하기를 아주 껄끄러워 하였다고 외국신문들은 전하고 있었고 말이다.


▶한국의, 유승민 의원이란 작자는 심지어,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을 파면할 것 같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조차 아직 결정도 안한 것을 가지고,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을 파면해 버릴 것이라고 거의 확정적 뉘앙스로 말하면서, 이른바 대통령 출마선언이란 것을 했다고 뉴스보도는 전한다. 이처럼 "배신"을 하는자가 현명한 정치인이 되어진다면, 그런다면, 그것 자체가 나라의 위신과 가치가 훼손되는 것이다.


한국의 군부가 현명하다면 한국적인 가치는, 헌정을 지키고 질서를 유지시키고, 국가안보와 국민행복을 우선하는 올곧은 사람이 나라살림을 담당하게 하는 것임을 알텐데......!. 그리고 개인적으로 뇌물을 받은적이 없는 대통령을 내쫒는 일이 벌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할 것이고,...!! 그래서 경우에 따라서는 군 계엄령이라도 선포하면서, 우익보수정권의 지속성을 담보하려 할 것인데....??!!


유승민의원이란 작자의 말대로 헌법재판소가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엄청나게 크지도 아니한 작은 실책들을 가지고 대통령을 쫒아내는 결정을 한대도 군부가 가만히 있는다면, 그점이야 말로 한국이란 나라 전체적인 인상과국운, 그리고 안보상으로 문제를 품고 들어가는 것이 된다.


결국 혼란의 단초를앉고 가는 것이 되고 국민만, 피곤해 질 일이 반드시 생기게 될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이 쫒겨난다면, 북한은 얼씨구 좋다 하면서, 한국 군부의 반응을 보기 위하여, 작던 크던 무력도발을 할 것이다. 정치가 혼란해지면 군부조차 효율적으로 되지 못하는 것이 민주 자본주의 사회라는 것을 북한의 그들은 잘 알기 때문이다.


헌법재판소가 그러한 짓을 한다면, 계엄령이라도 선포하면서, 헌법재판소 해산과 현재와 같은 좌편향적 졸속정치 국회를 전면적으로 해산시키는 부분조차 고려되어야 할 필요성이 적지않게 많이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유승민 의원이란 자의 어처구니없는 무례한 예단이 현실로 되는 경우란 없어야만 된다고 본다. 헌법재판소 구성원들이 그저 하잘것없이 자리에 연연하며, 몸보신 하려 한다면, 대의명분에 어긋나는 결정을 해 버릴지 모른다.


그러한때 만큼은 정말 한국의 군부가 더 이상은 가만히 있어서는 안될 것으로 생각된다. 아무리 국민일부의 생각이 어떻고 저쩌고 하여도, 그리고 좌파세력과 기득권동맹이 대통령을 쫒아내려고 발광을 해도 쫒겨갈 만큼의 엄청난 죄에 해당하지 않고, 선진외국 지식인들의 시각을 빌린다 하여도, 한국의 지금 모습은 못된 하극상이 분명해 보이는 까닭이다. )).


2/17/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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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김평우 변호사의 대 국민 호소문)).

---나의 말 : 이러한 사람이 진정한 애국적 지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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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호소문

정치가 죽었다. 정치인들이 죽였다.
법이 죽었다. 특검과 헌재가 죽였다.
공권력이 죽었다. 경찰 스스로가 죽였다.
사회질서가 죽었다. 촛불이 죽였다.
교육이 죽었다. 전교조가 죽였다.
언론이 죽었다. 강성노조가 죽였다.
민주주의가 죽었다. 정치인,사법부,언론, 종북이 합세해 죽였다.

이런 아픈 상처를 한 몸에 안고 있는 대한민국이 지금 숨끊어 질듯한 신음을 토해 낸다.
특검과 헌재의 브레이크 파열음은 국민들을 공포의 늪으로 강제로 밀어넣고 있다.

여의도 1번지엔 여성 대통령 누드그림임 서울의 심장 광화문 촛불시위장엔 대통령 성해위 걸개그림까지 내걸렸다. 차마 두 눈뜨고 볼 수 없는 전세계에 부끄러운 치욕의 광경이 우리 눈앞에 벌어지고 있다.

헌법이 조롱당하고 국격이 곤두박질치고 경제가 살려달라 아우성인데 아무도 관심이 없다.
탄핵 마약에 빠진 죄파들의 무소불위는 국민 이해와 관용의 정도를 넘어 섰다. 탄핵 독극물을 마셔버린 언론은 광견병 수준의 광란을 일으키고 있다. 탄핵 늪에 발이 빠진 특검과 헌재는 빠져 나올 생각보다 더 깊이 함몰되고 있다. 탄핵 청산가리를 꿀꺽 삼킨 정치는 의회쿠테타의 총을 내리지 않는다.

종북좌파들의 개망나니 짓거리에 북한이 연일 동지의 난수표들을 날려댄다, 이게 우리 선열들이 목숨받쳐 지켜온 지금 대한민국의 민낯이다. 이것이 바로 허리띠 졸라매고 탄광에서 병실에서 월남전에서 뜨거운 사막에서 티끌모아 키워냈던 조국의 현주소이다. 

순국선열이 울고 애국지사들이 통곡하고 천암함과 연평해전 용사들이 통탄할 일이다.

이 땅의 10대여 왜 주저하는가
이 땅의 20대여 왜 망설이는가
이 땅의 30대여 왜 모른척하는가
이 땅의 40대여 왜 방관자로 있는가

종북세력, 강성노조, 구 통진당 세력들의 그 붉은 음모를 왜 모르는가. 정치가 미쳐 날뛰고 사법이 부화내동하고 두 눈 감은 미치광이 언론들이 분탕질을 해도 그대들은 달라야 하는 것 아닌가. 과거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갈기갈기  조국의 현실을 어찌하여 그리도 볼 줄 모르는가. 대한민국의 10년후 20년 후 30년 후 바로 그대들이 살아가야 할 조국이 아닌가

지금의 아픈 상처는 훗날 그대들의 아픔이 돼 삶을 짓누를 것이요 지금의 방관은 훗날 망가진 경제때문에 쓰린 뱃가죽을 움켜잡고 통곡할 날로 돌아올 것이다.

태극기를 들지 않아도 된다. 대한민국을 살려달라 애원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현실을 옳게 들여다 볼 수있는 맑은 눈을 스스로 닫아서는 안 된다. 백번 천번을 재론해도 이건 아니다. 수만번을 되내어도 촛불은 아니다.

광우병에, 세월호에, 그것도 안되니 급기야 몰고 나온 것이 탄핵이란 것 이제는 알 때가 됐지 않는가. 꼴통, 틀딱, 꼰대 그 어느 수식어도 좋다. 하지만 이땅의 모든 어른들은 살아온 날들보다 그대들이 살아가야 할 대한민국을 더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고개들어 유심히 보라 귀를 열고 정확히 들어보라 무엇이 과연 나라를 위한 일인지.

정치는 촛불선동의 뒷편에서 서서 정권 찬탈의 정치놀음에 푹빠져 있다. 사법부의 끝이라 할 수 있는 헌재의 박한철 소장은 3월 13일 이전 판결이라는 매우 위험한 악수를 날렸다. 법 상식이 없는 수많은 국민들이 박소장의 비상식적 행동에 경계를 하고 있다. 아무리 촛불이 겁이나도 이건 헌ㅐ 재판관으로서 있을 수 없는 발상이다.


소추위 쪽 권성동(국회 법사위원장)은 또 어떤가 탄핵소추내용을 고치겠다는 것도 모자라 3월 9일 판결 날짜까지 흘린다. 특검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계없는 것까지 긁어모아 박근혜 대통령과의 퍼즐 맞추기에 혈안이 돼있다. 언론이 북치고 장구쳐 뻥튀기해주니 신이 났다.

그렇다면 그런 압수수색 영장이 대한민국 법관의 이름으로 발부될 수 있단 말인가?
청와대는 대통령의 거소이자 사무실로 이 나라의 심장이다. 이 나라의 심장을 최순실이라는 한 여인의 하찮은 범죄를 수사하기 위해 멋대로 압수수색한단 말인가?

김평우(전 대한변협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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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최고급 회개란 과거의 죄를 청산하고 똑바로 행동하는 것이다.(윌리암 제임스)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계으럼이다.(카프카)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보들레르) 천재란 인내에 대한 위대한 자질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뷰퐁) 한나라의 진정한 재산은 땀흘려 일하는 부지런한 주민의 수에 있다.(나폴레옹) Music is a beautiful opiate The most beautiful thing in the world is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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