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임산부 지정 좌석, 항상 비워두어야 할까?
출퇴근 시간이면 꽉 차는 지하철, 여러분도 이용하시면서 지하철 임산부 좌석 보신적 있으시죠? 이용객들이 사람들이 적을 때는 임산부석을 제외한 자리에 앉지만, 만원 지하철의 경우에는 남녀노소 할것 없이 임산부 좌석을 차지하고 앉은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원칙대로라면 임산부들만 앉아야 하는 것이 맞지만, 사람들은 "앉아있다가 비켜주면 된다", "임산부 겉으로 판단하기가 어려워 비켜주지 못했다" 등의 핑계를 대며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임산부가 조금 더 당당하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하면 되는 일이나, 우리나라 정서 상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요. 여러분은 지하철 임산부 지정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항상 비워둬야 할까요? 아니면 임산부들을 위해 항상 비워두는 일은 불공평한 걸까요?
위로그에서 투표 하고있던대, 통계 뽑아주던대 투표한번씩 해봐요
좌표:
http://welog.kr/mobile/view?type=mainlog&idx=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