共益을 爲하여 올립니다
1. 1990년 대에 구의동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인사를 하여 ... 누구세요?? 하고 물으면
동부검찰 동부법원에서 이호순 신영애를 모르면 간첩이라고 하며 ... 이호순 또 쓰레기 무단투기로 벌금처벌 당했다는 이야기도 해 줬는데...
2. 그런데 지금 현재는 서대문일대 서부검찰청과 서부 법원에서 관청피해자모임
카페 김중학 신영애를 모르면 간첩이랍니다
3. 서대문은 사람이 살수가 없는곳이라 집이 세가 나가면 바로 서대문을 떠날 것입니다
4. 1990년대에 동부경찰서 동부검찰청이 사람잡는 전쟁터로 알았는데...
5. 서대문경찰서와 서부검찰청을 보고서야 동부경찰서와 동부검찰청 검사들이
얼마나 人間的이고 좋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6. 관청카페나 일추본등 사법개혁자들이 얼마나 무서운 犯罪아방궁이고 무서운
소송전문사기집단조직단들이 불량경.검사들과 합세공모공범공생자들이...선량한 좋은 법관님들을 희생시키고 사기꾼 世上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과...
7. 악덕 부동산중개사들과 세입자들이 구청과 시청. 시장이 합세한 부동산전문
사기조직패거리들로 뭉처 正直하게 성실히 사는 사람은 도저히 살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나니~~~그동안 버보같이만 살았다는 자괴감으로...
8. 이제야 惡法의 쇠사슬에 꽁꽁 묶여다가 풀려 完全 自由人이 되어 세상을 이겼
다는 勝利感과 나는 平生 소송전문사기꾼들인 惡法자들한테 平生을 개처럼 질질 끌려만 다니며 抑鬱한 피해만 당하고 살았는데...이제야 나도 소송전문사기꾼들인 惡法자들한테 맞서서 피해 당하지 않고 살수 있는 方法을 배웠습니다
권리만 주장하는 공무원 노조는 양아치 깡패인가요???
1. 저는 2017. 4. 11. 서대문구청을 갔는데 ... 지적과 담당 직원이 점심식사를
갔다고 하여 빨리좀 연락을 해 달라고 해놓고...
2. 1층 민원실에서 책상을 길게 펴놓고 머리에 노조 띠를 두른 남자들이 서명을
받으며 일반인도 서명을 받으니 하라고 하여...
3. 조항을 읽어보니 공무원 유리한 權力.權利.임금등의 주장만 있고 抑鬱한 主民들을
위한 조항은 찿아볼래도 없어서... 권력,권리 임금등만 주장하지 말고 抑鬱한 민원도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 하라고 했더니..... 눈을 부릎뜨고 안한게 뭐있냐고 대들며 따지기에 구청장한테 가서 물어보라고 했더니...... 저 미친년 때려죽인다고 팔팔뛰며 난리를 처대고...... 일부 노조단들이 말리는데 저 미친년 때려죽인다고 날뛰며 문석진구청장한테 일러서 너 이년 명예훼손죄로 구속시켜버린다고 협박 하며 때려죽인다고 팔팔 뛴자가 서대문구청 홍보기흭팀 OOO 공무원이랍니다
* 말리는 직원이 없었으면 맞아죽을뻔 했습니다... 112경찰에 신고를 했더니... 112경찰
신고의 문자를 보고... 순식간에 철수하고. 모두 도망가버리고 없었습니다
4. 112경찰차는 2대나 출동을 했고... 어디로 도망가 버려서 출동한 경찰님들은 녹음
해 놨으면 좋았을것을 ??? 안타깝다고 아쉬워 하며..... 경찰서 민원실가서 고소를 하라고 알려주고 돌아갔습니다
5. 저는 서대문구청 1층 민원실에 진정을 했고... 감사과에 까지 갔으니 서대문
구청은 CCTV 처음부터 중간등 짜르지말고 보관 하여 엄히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6. 벌건 대낮에 구청 1층 에서 양아치 깡패나 하는 일을 공무원이 한다는게 얼마나
소름끼치고 놀날 일인가???
7. 박근혜 前대통령도 彈劾이 되고 감옥까지 갔는데... 왜 서대문구청 公務員들의
權力橫暴는 더 드센 기승을 부리는가?????
8. 대한민국은 이미 관청카페나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 같은 사법개혁자들이
불량경,검.판사들과 합세공모共犯共生者들로 합세하여 완전히 야만국가세상을 만들면서 범죄소송전문사기꾼들의 世上을 만들어 놨고....
9. 이 글을보고 일추본 어우경과 사이비 허위기사 남발해대며 무고한 경.검.판사
들 사진찍어 만장들고 시위해 대는 소송전문사냥꾼들은 얼마나 좋아서 기뻐 날뛸지 안봐도 비듸오입니다
천냥빚도 말한마디로~~~
나는 2004년 부터 서대문구청 주택과 건축과 감사과 구청장 비서관들까지 특히 서대문경찰서 경찰들과 많은 공무원들이 모두 꽉 막힌 계란처럼 서문답만 하며 사람 열받게하고 약올리는데 지치고 질려서. 꽉막힌 권력과 돈의 개들만 공무원으로 인식 됬는데...
오랜만에 구청장직속 비서실 박종욱실장님은 저의 抑鬱한 苦痛을 충분히 이해 하시고 구청의 잘못된 관례의 必要한 말을 必要에 따라 필요적절하게 설명 해주셔서 오랜만에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 분노했던 마음이. 녹 녹듯 사라졌습니다 ~~~
좀 정신이 성숙하고 윤리 도덕성이 높은 사람들이 공무원이였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과
특히 경찰과 검찰이 좀 사람 답다면 대한민국은 진짜 선진국이요 유토피아의 세상에서 박근혜탄핵촛불집회사람들이 행복하게 잘 살수 있을텐데...
沈默은 금 이라더니~~~
서대문구청 감사과 감사담당 여직원은 2017. 4. 11. 감사과에서 부터 구청장 비서실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나의 抑鬱한 민원 사실을 듣고. 한마디도 핑계나 변명하지않은 그 여직원의 沈默은 누가 잘못했고.....
抑鬱한 민원인의 아픔과 고통 피해를 다 느끼고. 알아듣는 천금보다 貴 한 沈默은. 가장 성숙한 어른이요..... 성인의 모습은. 서대문경찰서 청문감사실 수사관
교체 담당관님과 같았고.......
썩고 부패할대로 부패한 權力을 도려낸 헌법재판소 이정미 재판장님은 서울서부법원 에서 관청카페 허위소송중독자 21건을 맏으셨던 여성 재판장님과 서대문경찰사건을 맏았던 여성재판장님과 같은 훌륭한 재판장님이셨으며...
1990년대 동부법원 장달원재판장님. 김건수재판장님같은 하늘의 심판관님같은 情義로움과 서대문경찰서 경제과 홍광숙형사님같은 쪽집개같이 밝은 정신으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서 抑鬱한 被害者를 살려내는 구세주요 하나님입니다
公務員들이 權力과 황금의 貪慾에 젖어. 구청과 경찰서 검찰청은 정인들을 사냥하는 사냥터를 만들어놓고. 抑鬱한 被害者의 피와 살을 뜯어먹으며. 좋은 법관님들만 犧牲시키는 관청카페와 일류국가추진위같은 사법개혁자들부터 다시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삼청교육대로 보내 든지 없애 버려야 사법개혁이되고... 나라와 경제가 잘 돌아갈텐데.......관청카페보다 더 더럽고 추악한곳이 일류국가추진위 어우경입니다
어우경은 가장 악질 사이비 기자 라는자와 허위기사로 사람을 잡는 사냥꾼이요 소송전문사기꾼을 앞세워 온갖 성추행 변호사법위반을 남용 남발해대며 배신의 극치로 대한민국을 소송전문사기나라로 만들어 놓고. 억울한 피해자들을 이용만 하고 버리는 갑질횡포는 관청카페보다 10배 100배입니다
주는 福과 받는 福~~~
나누어 주고 싶어도 나눌 상대가 없어서 외롭다는 것이 現代 인가요???
가장 어려울때 眞情으로 도와준 사람한테 내가 가장 아끼는 生命보다 貴한 말과 精誠을 주는 것이며 받는 것이고...
이 사랑과 精誠은 永遠히 마르지않는 강물이요 聖書에서 말하는 오병리어의 기적을 배신하고. 과부를 죽여. 마지막남은 양식을 뺏아 먹겠다는 배신과 파렴치적인 강도보다 더 무서운 행위이기 때문에 容恕 할수가 없습니다
특히 사기는 이世上 그 어떤 殺人强盜보다 더욱 무섭다는것을 관청카페와 일추본등 사법개혁자들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과부가 고마운 마음으로 양식을 베풀어주는 은혜를 배신하고 ... 심지어 어린이까지 성추행을 일심는자들이 바로 파렴치적인 소송전문사기꾼들이며. 불량경검찰의 공동공범자들이 청와대 권력형문고리 삼인방보다 더 무섭다는것을 주장합니다
가장 法을 지키며 法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愛國者요 弱者를. 가장 殘忍하게 法을 惡用해가며 不法을 일심는 자들이 서울시 공무원들이요 사법관리들인 경찰 검찰이란 사실이 대 충격이요 ~~~
부끄러움을 모르고 법원마다 늙은 과부의 먹을거리를 뺏아 먹겠다고 慰藉料請求를 常習的으로 남발해대는 자를 재판때마다 참 추접스럽고 더럽다는 구역질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