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트럼프의 북미 오슬로 대화 로마교황청이 중재했나?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4월30일 KBS1TV 뉴스9는 이집트 방문을 마치고 로마로 돌아가던 교황은 기내에서, 한반도 관련 질문에 대해서 "북한의 미사일 문제는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지만, 이제는 상황이 지나치게 고조된 것 같습니다." 라고 입장 밝혔다고 보도하면서 교황은 따라서 인류의 미래와 한반도 긴장 해소를 위해 미국과 북한간의 중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이어서 교황은“ "저는 (너무나 약화된 면이 있지만) UN이 이제는 그들의 리더십을 발휘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또한 노르웨이를 언급하며 중재자의 역할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노르웨이는 지난 1993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맺은 오슬로 협정의 막후 비밀 교섭을 중재한 바 있습니다.” 라고 2017년4월30일 KBS1TV 뉴스9는 보도했다.
교황이 미국과 북한간의 중재자가 필요하다는 입장표명을 했던 2017년 4월20일 로부부터 불과 10일만인 2017년5월8일 북한 외무성 최선희 미주국장이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미 고위관료 출신 인사들을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고 2017년5월8일 MBC 뉴스 데스크와 SBS 8시 뉴스가 일본 언론인용 보도했고 미국 국무부도 사실상 시인했다고 한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만날 수 있다는 뜻을 밝힌 뒤 열리는 것이어서 북미 대화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고 2017년5월8일SBS 8시 뉴스는 보도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이후 아베일본 수상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도 북핵문제 해결위한 협력 요청한 가운데 교황이 미국과 북한간의 중재자가 필요하다는 입장표명을 한직후에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북미 반관반민 대화 한다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로마교황 통해서도 북핵 해결위한 북미대화 요청 했을 가능성 있다고 본다.
로마교황청은 유엔 주재 대사도 파견하고 있고 미국 주재 대사도 파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2017년5월8일 북한 외무성 최선희 미주국장이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미 고위관료 출신 인사들을 만날 것으로 전해진것이 로마교황청의 유엔 주재 대사나 미국 주재 대사가 북한과 미국사이의 반관 반민 대화를 주선하고 중재한것은 아닌가 하는 분석 가능하다고 본다.
그런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7년5월 25일 벨기에 브뤼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26∼27일 이탈리아 시칠리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통해 첫 다자 정상외교 무대에도 데뷔한다고 하는데 이탈리아 방문시에 로마교황청 방문해 교황과 회담할 가능성 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이민정책에 반대하는 로마교황과 화해 가능성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로마교황이 회담 통해서 북핵 문제 한반도 평화 문제 대화로 풀수 있는 협력 가능하다고 본다.
그런 시점에 북한 외무성 최선희 미주국장이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미 고위관료 출신 인사들을 만날 것으로 전해진것은 의미 심장한 시사점 던져주고 있다.
2017년4월30일 KBS1TV 뉴스9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고조되는 한반도의 긴장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습니다.<녹취> 프란치스코(교황) : "북한의 미사일 문제는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지만, 이제는 상황이 지나치게 고조된 것 같습니다."이집트 방문을 마치고 로마로 돌아가던 교황은 기내에서, 한반도 관련 질문에 이같이 말하고, 광범위한 전쟁은 인류와 문화 그리고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습니다.유엔에 대한 기대도 표명했습니다.<녹취> 프란치스코(교황) : "저는 (너무나 약화된 면이 있지만) UN이 이제는 그들의 리더십을 발휘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또한 노르웨이를 언급하며 중재자의 역할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노르웨이는 지난 1993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맺은 오슬로 협정의 막후 비밀 교섭을 중재한 바 있습니다.이에따라 다음달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탈리아를 방문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교황이 만나게 되면 한반도 문제가 논의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과 관련해 교황은 아직 공식적으로 요청받은 적 없다면서도 각국 정상과의 회동은 언제나 환영한다며 만날 용의가 있음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7년5월8일 MBC 뉴스 데스크는 “북한 외무성 최선희 미주국장이 이르면 내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미 고위관료 출신 인사들을 만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민반관' 형식의 이른바 '1.5 트랙, 비공식 대화'인데,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사실상의 첫 북미 접촉입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5월8일 SBS 8시 뉴스는 “북한 외무성의 최선희 미주국장이 오늘(8일)과 내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미국 쪽 인사들을 만난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미측 인사들은 앞서 안보와 핵 비확산 분야 고위직을 지낸 민간인 전문가들로, 트럼프 정부 출범 직전 최선희 국장과 만났던 인물도 포함됐습니다.북한 당국자와 미국의 민간 전문가가 만나는 '1.5트랙 접촉'은 트럼프 정부 들어 처음으로 간접적이나마 양측의 속내를 타진하는 탐색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만날 수 있다는 뜻을 밝힌 뒤 열리는 것이어서 북미 대화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