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를 통한 프레임 만들기 선거전략은 다시 검토하기 바란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보기에도 민망하다.
아무리 안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해도 그렇지 새로운 정책 제시 대신, 가족사 등의 비방으로 선거전략을 끌어가기를 국민은 바라지 않는다.
뉴스를 통해서 보니 이제 안후보의 딸문제로 이슈를 만들었다. 아무리 보아도 차기 대통령 유력 후보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는 아닌듯 하다. 차라리 그 시간에 안스러운 청년일자리, 젊은 어머니들의 육아정책, 사교육정책, 외교정책 등 하나라도 국가의 미래발전에 도움될만한 창의적인 사례들을 제시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물론 더불어 민주당의 급한 심정이야 이해는 하지만 대범하게 그리고 선거의 정도를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부동산 투기도 아니고 범죄도 아닌 가족관계가 뭐 그리 중요한가? 물론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다소 필요하다지만, 그보다국민과 미래 국가의 청사진이 더 필요한 것이 아닌가?
이제 국민들의 수준이 예전같지가 않으니 작은 단점을 "침소봉대" 시켜서 여론을 호도하지 말기를 바란다.
국민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수준높은 대통령 후보 그에 걸맞는 정당이 되길 빈다.
그대 두분은 앞으로 국가와 국민을 등에 업고 갈 중추적인 사람들이 아닌가? 한단계 더 수준을 높이는 자세를 가져주어야 국민이 든든해 하지 않겠는가?... 고개를 높이들고 작은것에 집착하지 말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