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는 정계 떠나 돼지 농장으로 돌아가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돼지 발정제로 강간 모의를 한 자신의 자서전의 내용에 대해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남의 얘기 주워들은것 이라고 밝힌것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의 자격을 이미 상실한 부도덕한 것이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돼지 발정제로 강간 모의를 한 자신의 자서전의 내용이 파문이 일자 TV 방송에 공개된 홍후보의 변명을 보면 자신의 얘기가 아닌 하숙집 친구들 얘기를 옮겼다는 식으로 거짓말 하고 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돼지 발정제로 강간 모의를 한 자신의 자서전의 내용을 보면 하숙집 친구들 이야기가 아니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돼지 발정제로 강간 모의를 한 자신의 이야기 라고 책에 나와 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돼지 발정제로 강간 모의를 한 자신의 자서전의 내용이 문제 일뿐안 아니라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이 고백한 자서전의 내용을 하숙집 친구들 이야기 '재미' 있게 인용한것이라는 식으로 거짓말 하고 있다는 점이다.
젊은 여성을 암퇘지 화 해서 돼지 발정제로 강간 모의를 한 사실 자체도 반인륜적인 성범죄 사안인데 그런 젊은 여성을 암퇘지 화 해서 돼지 발정제로 강간 모의를 한 사실 을 자신의 자서전에 스스로 고백해 놓고 대선후보의 도덕적 사법적 문제로 쟁점이 되자 하숙집 친구들 얘기 운운하면서 무책임하게 변명하는 것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로서의 자격을 이미 상실했다고 본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는 이제 정계 은퇴 하고 돼지 농장으로 돌아가 돼지농장 운영주로 살아가야 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