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희망이 없다
2가지의 가정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11첫째 만일은 대통령에 당선되면 북한 부터 가겠다는것은 참으로 대선후보답지 못하다
꼴불견 망국정치 지도자이다 국가의 정체성도 없는 지도자를 선택해선 국가가 망한다
북한인권법 유엔결의시 기권했던 당사자의 정체성이 명확히 들어났다 여적죄 국기문란사건당사자
빙하는 흐른다 446쪽 송민순 전장관에 고발당한자
22둘째 만일은 박대통령 탄핵 기각되면 혁명을 하겠다는 말은 참으로 무책임하고 졸렬한 정치지도자의
품격이다 헌법은 분명히 승리한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헌법이될것이다
탄핵과 촛불에 기대어 히쭉히쭉 웃으며 마치 정권을 탈취한 개선장군 처럼
북한의 지령을 따라 촛불을 선동 군중심리를 오용한 오만불손한 정치지도자의
품격으론 국가의 장래를 맡길수없다 현재의 국회는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가 아니고 국민위에
군림하며 마음대로 국고를 소진하는 제왕적 국회이다
이런 정치지도자와 한시대를 같이 가는 우리는 참으로 오호 통제로다
한시대를 같이 살아가는 자로서 한심하고 불쌍한 생각이 든다
국가를 팔아서라도 자기는 살아서 최고의 대접을 받고 싶은 망나니 정치인이다
이를 절대로 우리의 지도자라 할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