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많은 학문
철학 법학에 영향을 미친 루소로 인해
서양에는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이 많고
자연에서 배우자.
각종 개발에 반대하는 환경단체 등
그 영향이 막대하다.
우리 인간은 자연을 어떻게 해야 할까
자연을 개발한다는데에 거부감을 갖고 문명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문명은 좋은 것이다.
그리고 자연은 절대 선의 경지가 아니다.
동양에는 노자 사상이 있는데 이것은 좋은 사상이 아니다.
자연은 우리 인간이 가꾸어야 할 대상이다.
우리가 자연을 더 잘 가꿀수록 동물들도 더 살기 좋아지는 것이다.
필자가 예전에도 썻듯이 우리는 문명의 이기로 산다.
문명이 없던 과거에는 우리는 배를 굶었고 아프면 고통속에 죽어갔다.
과거만 무조건 좋다고 하면 안된다.
문명이 발달할 수록 인간의 정신도 철학도 문화도 더 발달한다.
지난번 알파고의 승리로 문명이 우리 인간을 파멸시킬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인간은 유희의 동물이요 감 기지 위트 즉흥이 있다. 이런 인간을 로봇은 이길 수 없다. 필자가 장담한다.
로봇이 발달하면 인간은 일하지 않고 더욱도 재밋게 얼마든지 살수 있다.
필자가 공리주의가 산업혁명으로 인간의 무조건적인 도덕관념을 효용으로 전환시켜서 인간을 자유롭고 더 행복하게 했듯이
문명은 우리를 더욱 자유롭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문명 문화는 인간의 즉흥 기지 감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신이 우리에게 준 천부적인 것이다.
이것이 없으면 인간은 동물과마찬가지가 되는 것이다.
사회도 행복하게 자연도 행복하게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 인간의 노력으로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