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상인적 현실감각으로 트럼프 비즈니스정치 대처하라? 조선 [사설] 文 대통령의 첫날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첫날인 10일 자유한국당 등 야 4당 대표들을 모두 만났다. 황교안 총리와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정권 인수인계 문제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 후보와도 모두 전화 통화를 했다 한다. 문 대통령은 국회 약식 취임식에서 "오늘부터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 한 분 한 분도 섬기겠다"고 했다. 제왕적이라는 말까지 들어온 대통령 권력을 나누고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며 검찰이나 국정원 같은 권력기관들이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르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 "분열과 갈등의 정치를 바꾸겠다" "보수와 진보의 갈등도 끝나야 한다"며 야당과의 대화를 정례화하겠다고 했다. 야당 대표들을 만나서는 안보 관련 상황을 자주 브리핑하겠다고 약속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과 노무현 정부의 평화 번영정책을 발전적으로 계승 하겠다고 공언한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첫날인 10일 자유한국당 등 야 4당 대표들을 모두 만났다. 황교안 총리와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정권 인수인계 문제도 논의했다는 것은 의미 심장하다. 검찰이나 국정원 같은 권력기관들 박근혜 정권의 망국적인 폭정 덮은 것이 문재인 대통령 등장으로 역설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첫날야당 대표들을 만나서는 안보 관련 상황을 자주 브리핑하겠다고 약속한 것은 매우 뜻 깊다.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핵운반수단 확보 직전까지 도달한 북한 김정은 정권과 미국 트럼프 정권의 한반도 대치상황속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역대 대통령들도 취임 때는 비슷한 얘기를 했다가 바뀌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야당과 부딪치게 되면서 피차가 구태로 쉽게 되돌아갔다. 이번에도 그렇게 된다면 희망이 없다. 다행히 문 대통령의 첫날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듯한 느낌을 줬다. 무엇보다 야당의 반대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총리 후보자를 지명했다. 통합·협치를 향한 국민의 요구가 크고 여소야대 상황에서 새 정부를 빨리 출범시켜야 하는 현실을 편견이나 고집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읽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과 이낙연 총리 지명자 서훈 국정원장 지명자임명을 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이후 경천동지하는 한반도 정세를 감한할 때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대북 정책에 익숙하고 체질화된 인사들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
조선사설은
“많은 국민이 문 대통령에 대해 가장 걱정하는 것은 안보 문제다. 문 대통령은 이런 우려를 의식한 듯 한·미 동맹 강화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했다. "필요 시 워싱턴으로 바로 날아가겠다"고 했다. 사드 문제에 대해서도 미국 및 중국과 진지하게 협상하겠다면서도 국회 비준을 추진하겠다는 얘기는 꺼내지 않았다. "평양에도 가겠다"고 했지만 "여건이 조성되면"이란 전제를 달아 원론적 언급으로 보이게 했다. 선거 과정에서는 표를 얻기 위해 자극적이고 과장된 말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된 이상 안보는 철저히 현실 위에 서야 한다. 최소한 취임 첫날 문 대통령은 현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한반도 문제 와 남북문제 북핵 문제 해결위한 협상 위해서 많은 준비와 노력 기울여야 한다.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의 국제정치관행과 동떨어진 비즈니스식 정치로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과 아베일본 총리를 농락(?) 했다.
(홍재희)==== 구체적인 사례로 지난 4월6일7일 중국미국 정상회담과정에서 시진핑 압박하기위해 정상회담중에 시리아 공습했다. 비즈니스식 정치 경험없는 시진핑은 중국공산당관료출신으로 트럼프의 시리아 공습을 북핵 해결위한 북한에 대한 군사적 공격 입박으로 받아들여 시진핑이 북한에 대한 원유공급 축소 정책 추진하도록 트럼프가 이끌어 냈다트럼프는 북한에 공포탄 한발도 발사하지 않고 시진핑의 대북 원유지원 축소 정책 이끌어 냈다.아베 일본 총리 또한 지난 2월12일 미일 정상회담에서 트럼프의 북한에 대한 공격이 임박했다고 판단하고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일본열도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한발 발사할 때 마다 트럼프 김정은 북미 정쟁 가능성 확신하면서 떨게 만들고 있다.
(홍재희)==== 그러나 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핵무장한 북한과 군사적 충돌해서 북미핵전쟁으로 상호 공멸하는 도박사가 아니다. 예층가능한 투자대상에 투자하고 배팅하는 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이다. 트럼프는 대선당시 공언했던 김정은과 혐버거 먹으로 협상하겠다는 공약 실천하는 과정에서 북한을 군사적으로 압박해 북미 핵빅딜의 유리한 협상 국면 조성용이디.
(홍재희)===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국익차원에서 이시점에서 김대중 전대통령의 의미심장한 정치적 철학과 정치적 식견을 소개한다. 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에 적합한 김대중 전대통령의 탁월한 정치적 감각을 소개하고자 한다. 2006년 10월 11일, 전남대 강연에서 생전의 김대중 전대통령은“한반도의 현실과 4대국”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 결론 부분에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을설명했다고 한다.2006년 10월 11일, 전남대 강연에서 생전의 김대중 전대통령은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 감각'을 간직하십시오. '무엇이 옳으냐, 무엇을 해야 하느냐'하는 원리 원칙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판단하되, 이를 실천하는데 있어서는 마치 장사하는 사람이 돈벌이 하는데 지혜를 발휘하듯이 능숙한 실천을 해 나가야 합니다. 이 두 가지를 겸비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길입니다.“ 라고 강연했다고 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금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 철학이었던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 감각'의 비즈니스식 정치하고 있다.
(홍재희)====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 할때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을 발휘해야 한다. 동시에 문재인 대통령은 기업경영 경험이 없기 때문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 직업외교관 도 중요하지만 별도로 민간 기업 CEO 출신의 협상 전문가 꼭 데리고 협상에 임해야 한다. 시진핑과 아베가 트럼프의 비즈니스식 협상에 농락?) 당한것은 시진핑과 아베 주변에 대미외교 협상전문가들은 수두룩 했지만 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에 속수무책이었다. 드럼프가 국제정치는 초보 운전자였지만 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는 발군의 실력 발휘했고 시진핑과 아베가 트럼프 보다 국제정치의 베테랑이었지만 비즈니스식 국제정치는 초보운전자 였다는 점 상기하고자 한다.
조선사설은
“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불행한 대통령의 역사가 계속되고 있다. 이번 선거로 이 불행한 역사는 종식돼야 한다. 제가 대통령의 새 모범이 되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이 말하는 새 대통령상(像)은 한마디로 권력을 휘두르지 않고 협치(協治)하는 대통령이다. 그렇게만 하면 문 대통령 말대로 "2017년 5월 10일은 진정한 국민 통합이 시작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앞으로 문 대통령이 답답하고 억울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마다 자신이 했던 이 취임사를 다시 읽어보기를 바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비즈니슷스식 국제정치에 한반도의 남북한이 농락(?) 당하지 않으려면 남북 정상회담 통해서 트럼프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에 남북한이 좌충우돌하는 격변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 5월11일 조선일보[사설] 文 대통령의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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