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피눈물나게 싸워 국민에게 희망이 되어라
싸움을 모르면 싸움에 껴들지 마라
내가 정직한 사람이라고 생각이들면 싸움에 나서지 마라
내가 정의롭다고 생각하면 싸움에 나서지 마라
정치판은 개판이라는 것쯤을 안다면 개처럼 처절하게 싸워야 한다.
개판의 싸움 이기는 것이 기본이다.
선거판은 개판이다.
선거판의 승패는 김대업이나 설훈이나 그런 인간들의 힘이 대세다.
그렇게 싸우면 안 된다고 하면서 뒤로는 더러운 칼을 뽑는 놈이
이 나라의 정치인이다.
이처럼 선거판의 생리를 안다면 피하지 마라
피하는 순간, 싸우지도 못하고 모든 것이 날아간다.
저격수의 수에 따라 승패는 좌우된다.
국민의당은 저격수가 없는 모양이다.
지금 이 순간 여론전에 밀리면 총선을 장담할 수 없다.
현실은 여론전에 능한 자가 이길 확률이 높다.
안철수여! 국민의당이여! 피눈물나게 싸워 국민에게 희망이
되어라.
지금 싸움의 상대는 더민주당이다.
혼선된 아니 목표가 없는 싸움은 필패뿐...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아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