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설 대세론에 미끄러진 반기문 낙하산 정치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1월31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설 민심을 통해 자신의 대세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는데 아직은 각당 당낻선후보 경선 시작전이기 때문에 문재인 대세론은 섣부르다.문재인 대세론 보다 바닥민심의 바로미터 라고 볼수 있는 설민심속에서 현실정치에 뿌리가 전혀 내리지 못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문재인 대세론 이라는 빙판길에 미끄러져 희생불능상태가 됐다는 점이다. 설 민심을 통해 사실상 반기문이 조기대선정국에서 탈락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볼수 있다.
2017년1월31일 MBC 뉴스 데스크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설 민심을 통해 자신의 대세론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1월31일 SBS 8시 뉴스는 “문재인 전 대표는 설 연휴 동안 호남과 영남 등 전국에서 문재인 대세론을 확인했다고 자신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1월31일 KBS1TV 뉴스9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국민 통합 대통령이 되겠다며, 대세론 띄우기를 본격화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