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는 뭐든지 빨리빨리하는것 하나는 잘한다,그것이 꼭 해야할 일이라기 보다는 위에서 시키니까 마지못해 한다,그러다 보니 주제와 어긋난 일을 하는적이 한두번이 아니다,국정교과서 건만 하더라도,몇가지가 자기들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정부에서 만들어 그것만 교제로 하겠다는 세계에 유래가 없는짓도 마다않는다,또한 위안부건도 자기네들이 피해자한데 한마디 상의와 조언도 구하지 않고 합의처리하고선 위안부할머니들이 너무 완고하다는둥 넘탓만 한다,개성공단건도 마찬가지다 ,일자리 만들려고 노력하지말고 있는 일자리 없애지나 말아야할것이 아닌가,물론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지만 불과 몇년 사이에 대충 연구도 없이 정년 연장하는 법을 채택하였다, 그러므로 그나마 약간씩이나마 나오던 양질의 일자리는 젊은이에게 차례가 오지 않는다,고로 젊은이들이 경비를 서는 그런 일들이 이젠 새롭지만도 않다, 그저 나이 지긋한 노인네가 친절하게 안내해주던 그런 시대도 없어져 가고 있는지 모른다,그리고 이상한 일은 이런 늙은이가해야할 직종마저도 젊은이가 한다는게 의아스럽기까지하다,또한 이런 젊은이들에게는 삼교대 근무니하는근무형태가 그나마 나은 제도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 많다는데,문제가 있다,나이 많은 사람들은 주로 24시간 맞교대 12시간 맞교대등 근무조건이 열악하고 휴가조차 있지도 않은것같다,늙는것도 서러운데 근무형태마저도 차별을 받는것이다,이러한 근무형태는 벌써 고쳤어야 했다,그러면 늙은이에게도 더 많은 일자리가 생길것이다,또한 젊은이는 젊은사람이 요구되는 형태의 직업을 가질수 있도록 작업환경과,제도등 유인책을 이끌어내야하는것이다,중소기업에서는 맨날 하는 얘기가 사람이 없다고 한다,왜 중소기업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지 그들이 더 잘 알터인데도,그들이 필요로 하는 일들이 소위 3D 업종 임에도 돈은 많이 주고싶어하는것같지는 않았다,또한 요소요소에 친인척이 포진되어있어,진급도 잘안되고,의사결정권이 없이 시키는데로 일해야한다,또한 중소기업 사장들은 한결같이 성질이 급한 사람만 있어,주어진 일에 차분히 기다려줄줄도 모른다,웬 아느것은 그렇게 많은지 모르니까 전문가를 썼고 조언을 구해야 하거늘 무조건 벌려놓고 수습하라고 지시한다,그리곤 무식한 언어를 사용하여 득달한다,그나마도 참고 일하려해도 돈에 대해서만은 제 개인 호주머니에서 꺼내 주는것마냥 인색하기 짝이 없다,이러한 중소기업이 아닌데 인원구인이 힘든데는 정부가 대신 광고라도해서 구인에 애로사항이 없게끔 도와 주어야한다,단지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직종을 선택하는데 제약이 있었음에도 그 일자리마저도 젊은이에 비해 차별받는것은 없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