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지난해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동성애자들의 쿼어축제로
나라를 생각하는 국민들의 여론이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동성애자들은 스스로가 성소수자들이라는 명분을 여론몰이를 하고있다.
성소수자 다수에 의하여 픽박받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보여줌으로서
말도 안되는 인권을 집어넣어 국가인권위원회 그늘에서 보호를 받고있다.
그런데 한가지 웃지 못할일은 그럼 왜 동성애자들 안에있다가 탈출 하려는
탈 동성애자들은 인권에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위협과 협박을 받고 있다고 탈동애단체를 이끌고 있는 이요나 목사는 밝히고
있다.
인권은 평등해야 하고 인권은 억압 받고 고통받는 단 한사람이라도 건져내고
보호해야만 하는 책임이 있는 것 이다.
동성애자들은 왜 우리행사를 간섭하고 시비를 거느냐. 우리끼리 살게 그냥
놓아두지 그 이유는 동성애법을 통과한 나라의 비극을 보면서 몇가지로 반대하는
글을 올린다.
첫째:동성애는 성소자 인권의 문제가 아니다.
작년 6월29일 전에는 동성애 자들은 성소수자들 인권 이라는 용어를 입에 달고 다니며
사용한 일이 있었다.
그러나 바르게 동성애자들에 관련한 내용을 알게되었을 때 이들을 영국, 네덜란드. 그리고 미국 동성애법이
통과한 나라의 경우 성소수자들에 전적인 다수가 동성애자들에 주장을 들어야 하고 학교, 종교, 가정에서
교과서에 동성애자들은 아름답고 행복하다. 사찰. 교회. 성당안에서 동성애자들이 성직자들에게
장소와 주례를 요구하여 성직자들이 양심것 거절하면 차별 했다고 경찰에 신고하면 벌금을 내고 경찰에
감금되는 일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둘째: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의 혼란이 가중된다.
남남 여여의 결혼 앞으로 자녀들 생산 할수없는 비극을 상상해 보라 물론 다른 곳에서 입양하여 키울수 있겠지만
이는 자연의 원리를 위반하고 인간의 성적 욕망에 의해 이나라는 가정이라는 공동체가 무너지고 남녀 가정 질서가
무너져 내려 우리나라가 5000년동안 아름다운 가정문화는 치욕스런 국가로 더러운 오명을 길이 길이 후손들에게
남길 것이다.
셋째: 우리나라가 몇년전 밝힌 동성애자들중 남남과 성적 교제로 에이즈 인구중 거의 80~90% 발생 했다는 것이다.
동성애 남자들끼리 성교제는 배설물 똥구멍에 거시기를 집어넣으면 보건상 좋지않고 딱지가 끼고 결국 나이가들어
에이즈로 더이상 손쓸 겨를이 없이 생명을 잃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종종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한다.
동성애자들은 말도 안되는 소리이며 잘못된 허구맹랑한 것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이는 믿을만한 소식통의 자료이다.
에이즈로 인해 거의 80~90% 현재 1만명으로 인구가 치닷고 있으며 에이즈 치료비는 1인당 한달 350만원정도. 주택, 생활비등을 앞로 국가 지원할지 모른다.
국가가 지원하는 에이즈 치료비용은 국민의 지갑에서 낸 혈세인 셈이다.
마지막으로 동성애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 아니라. 지금 동성애라는 것은 치료받으면 고칠수 있는
병에 불과한 것이다. 늦기전에 치료받고 도움을 청하면 동성애에서 벗어날수 있다.
동성애를 인권 운운하며 동성애법을 다르면 세계 현대 흐름을 따르는 거스릴수 없는 유행으로 생각하는 착각을 하는 것이다. 유엔은 동성애를 허락하라고 우리나라에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을 즉각 중단해야 하며 우리나라 전통과 동방 예의지국의 아름다움을 무시한다면 우리 국민들은 이를 좌시 하지 않을 것이다.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