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연합과, 엄마부대라는 전문시위꾼들에게
현금이 흘러갔고, 이 돈으로 데모한 정황이 언론매체에서 밝혀졌다.
돈을 받고, 관리 받으며,, 특정 이슈에 대해
전문적인 시위꾼 역활을 한것으로 고발된 사건인데.
검찰은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
언론의 주장데로라면,
박근혜씨의 청와대 라인에서, 국정원을 거쳐,
전경련을 지나서 어버이연합과 엄마부대로 흐르는 아름다운 라인이 형성된다 한다.
허나 언론의 주장이 거짓인건가?
검찰은 고발접수를 하고서 전혀 움직임이 없다.
이것은 언론의 거짓주장임이 틀림없다.
우리의 대통령인 박근혜씨는 이런 명령을 내린적이 결코 없는 것이다.
따라서 박근혜씨를 욕보인 언론들을 혼내줘야한다.
검찰은 조속히 어버이연합과 엄마부대를 고소한 종북들을
조사하고 범죄사실을 만들어서
강력하게 처벌해야한다.
대한민국 진박이 되고싶었던 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