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원전2기 공사중단 조선일보만 원전타령? 조선 [사설] 전력 남아돌아 '脫원전'해도 상관없다더니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가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전국 3000여 개 기업에 각각 3시간, 4시간 동안 전기 사용 감축을 지시했다. 2014년 11월 이 제도 도입 후 올 상반기까지 이 지시는 세 차례밖에 이뤄지지 않았다. 여름철엔 작년 8월 한 번뿐이었다. 그런데 전력이 남아돌아 더 이상 원전을 짓지 않아도 된다고 정부가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이 와중에 올여름 들어 7월에만 벌써 두 차례나 전기 사용 감축을 지시했다. 어제도 시험 감축을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올여름 사상 최악의 폭염에도 전력 공급 예비율이 30% 대에 이르렀다고 한다. 정부가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전국 3000여 개 기업에 각각 3시간, 4시간 동안 전기 사용 감축을 하지 않았어도 엄청남 전력 공급 예비율이다.
조선사설은
“7월 21일엔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급증해 전력 공급 예비율이 12.3%로 내려갔다. 이날 감축 지시를 안 했으면 예비율은 10.1% 정도였을 것이다. 예비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면 탈원전 홍보에 문제가 생기니 이례적으로 전기 사용 감축 지시를 두 차례나 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까지 일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했다. 전력통계정보시스템 등에 따르면 지난 7월 발전 설비예비율은 34.0%를 기록했다고한다.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여름철(7~8월)에 발전 설비예비율이 30%를 넘어선 것은 2003년 7월(30.3%) 이후 14년 만에 처음이라고 한다.그런데도 조선사설은 7월 21일엔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급증해 전력 공급 예비율이 12.3%로 내려갔다. 이날 감축 지시를 안 했으면 예비율은 10.1% 정도였을 것이라고 생떼 쓸 셈인가? 탈원전 정당화 해주고 있는 폭염에도 전력 남아도는 한국의 에너지 정책 현실이다.
조선사설은
“새 정부가 탈원전에 집착하면서 통계나 수치를 왜곡하거나 견강부회(牽强附會)하는 경우도 잦다. 정책 브리핑 사이트에는 2050년까지 원전 해체 시장 규모가 1000조원이나 될 것이라고 홍보했다. 신규 원전 시장보다 원전 해체 시장이 유망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수치는 핵무기 시장까지 포함해 실제보다 4배 이상 부풀려지고 13년이나 지난 자료다. 정부는 발전 단가도 사회적, 환경적 비용을 감안해 다시 계산하겠다고 한다. 원전에 비해 신재생 에너지의 단가가 높아 전기료가 급등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작년 산업부 자료에 따르면 발전 단가를 계산할 때 이미 원전 해체 비용, 방사성 폐기물 보관비 등도 포함해서 산정한다고 돼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2050년까지 탈원전 목표로 삼고 있다. 지금부터 탈원전 정책 추진해도 앞으로 30여년 지나야 완전 탈원전 가능하다. 2050년이 되면 대한민국 인구 640만명이 줄어든다고 한다. 현재 대한민국 인구의 10%가 넘는 수가 줄어든다. 당연히 인구감소가 전력소비 축소로 이어진다. 탈원전 신재생 에너지 시장은 20조달러 규모하고 한다.20조달러 는 한국화폐로 2경원대이다. 조선일보가 원전 시장 600조원대라고 했는데 원전 시장 600조원대의 30여배 규모가 탈원전 신재생 에너지 시장 규모이다. 미국과 영국 정부의 공신력있는 발표를 보면 앞으로 5~ 8년 후면 원전 발전 비용이 신재생 에너지 비용보다 비싸진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우리나라 전력 사정이 여유가 있다면 과거 정부들이 전력 문제의 중대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발전소 건설을 게을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새 정부가 5년간 지어야 할 원전을 짓지 않으면 10년, 20년 뒤에 나라 전체가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할지 모른다. 한국 원전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경제적인 발전소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이만한 대안(代案)을 찾기 힘들다. 정치 고집을 부릴 문제가 아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진행 중이던 원전 2기의 공사가 전면 중단됐다고한다. 당초 예상했던 건설 비용이 치솟고 있는 데다 신재생과 천연가스 중심으로 에너지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현실이 영향을 미쳤다고한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전기가 남아도는데 계속해서 원전 건설 다그치고 있다. 문제가 있다.
(자료출처= 2017년8월8일 조선일보[사설] 전력 남아돌아 '脫원전'해도 상관없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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