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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디자이너를 바꾸세요.☞ 2017-12-03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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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디자이너를 바꾸세요.

 


얼마 전 어느 인터넷사이트에 갔다가

한국 대통령 박근혜와 독일 총리 메르켈의 많은 사진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게시물을 올린 사람은 사진을 설명하는 글에서

『독일의 메르켈 총리는 같은 옷을 반복해서 입는데

   한국 대통령 박근혜는 한 번 입은 옷은 두 번 다시 입지 않는다』면서

그 증거로 박근혜와 메르켈의 사진을 수백 장이나 올렸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 이야기는 

박근혜의 사치와 낭비가 너무 심하다, 그런 말이었습니다.

그 글을 읽고나서  찬찬히 살펴봤더니

정말이지 박근혜는 그 많은 사진 중 같은 옷이 하나도 없었고

메르켈은 같은 옷차림의 사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박근혜의 사치와 낭비, 그런 게 아닙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이 대통령에 당선되는 바람에

청와대에는 처음으로 『대통령 전용 디자이너』가 필요해졌습니다.

대통령 주치의, 대통령 요리사, 대통령 이발사, 대통령 운전기사처럼 말입니다.

남성이 대통령일 때에도 청와대에 디자이너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역할의 중요성에서는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그런데 신문이나 컴퓨터에서 박근혜를 볼 때마다 내가 괴로웠던 이유는

어울리지도 않고 자연스럽지도 않은 박근혜의 옷 때문입니다.

박근혜는 도대체 왜 그렇게 옷을 입죠?

명성에 있어서 대한민국 최고라고 자타가 공인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뽑혔을 그 디자이너는

왜 박근혜에게 그런 옷을 입히는 거죠?

지금의 박근혜는 『여자』이면서『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박근혜가 입은 옷은

여자도 아니고, 대통령도 아니었습니다.

같은 여자라도 대통령은 미셸 오바마처럼 화려하고 섹시하게만 입어서도 않되지만

수녀처럼 너무 엄숙하게 입어서도 않 됩니다.

끝없는 협상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고 이끌어야 하는 대통령으로서는

우선 옷차림을 통해 호감을 주면서 막말로 반은 홀려야하는데

이제까지 박근혜의 패션은 너무도 촌스러운 것이었습니다.


몸매만 가지고 따진다면 박근혜는 키에 비해 거의 표준에 가깝기 때문에

디자이너가 옷을 만들기 편한 싸이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미안한 말이지만,

볼륨이나 탄력이 없어서 괜찮은 옷을 입혀놔도

박근혜에게 그 옷에 걸맞는 빛이나 멋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하지만 유능한 디자이너라면 그런 점을 감안하여

대통령의 위엄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우아한 멋을 그 옷에 담아내야 하는데

이제까지 박근혜의 옷은 완전 깡통이었습니다.


한 30년 전 어느 신문에서 읽은 옷 광고 문구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요,


『일 년을 입어도 십 년 된 듯한 옷,

   십 년을 입어도 일 년 된 듯한 옷.』


멋있지 않습니까?

너무 빳빳한 새옷은 반대로 그 옷을 입은 사람을 구겨놓기 때문에 않좋고

빨아서 입고 또 입으면서 오랜세월 나의 손때가 묻어 길이 들었을 때

그 옷과 사람에게서 은은한 멋이 풍기기 마련인데

새옷을 한 번 입고 버리는 박근혜에게서는 기대할 수 없는 멋입니다.


나는 자연인 박근혜, 개인 박근혜를 조금도 미워하지 않습니다.

속으로는 북의 김정은이도 불쌍하고 측은하게 생각되어 꽉 안아주고 싶은 내가

박근혜를 미워할 것 같습니까? (그래도 심판은 해야 하지만)

내가 비록 정치적으로 박근혜를 비판하기는 하지만

박근혜가 정상회담을 위해 외국을 방문했을 때

그 나라 대통령과 국민과 언론에게는

참 멋있고, 예쁘고, 지적이고, 아름답게 보여서

좋은 평가와 우뢰와 같은 찬사를 한몸에 받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에서 한 마디 하고 싶은겁니다.

디자이너를 당장 바꾸라고.



2016년. 3월. 26일.

민중혁명이 온다. 강봄.

http://cafe.daum.net/rkdqha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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