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이재명시장과 국민의당이 박근혜 탄핵카드를 가지고 나왔을때 민주당은 반대를 얘기할때 이미 한달여간의 시간을 끌었던 주체자들이었다. 그러는 동안에 어느새 국민들의 분위기가 달라지자, 하루전날 다음날 탄핵표결하겠다라고, 합의없는 탄핵발표에 반대하던 국민의당을 새누리와 합당성 공조설이라는 유언비어를 날포하며, 국민의당을 함정에 빠뜨린 이들이 민주당지도부였다.)
2. 이번에 탄핵이 기각되더라도 승복해야 한다. 작년엔 기각되면 혁명이다라고 했는데 모순이다.
문 : 탄핵사유가 차고 넘치니 탄핵기각이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정치인이라 승복한다라고 생각한다. 난 일관되게 말을 했지 결코 말바꾸기를 하지 않았다.
(결국 말을 탄핵기각에 대한 혁명발언은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을 대신했을 뿐이고, 탄핵기각부분은 정치인이기에 했다라는 그게 말바꾸기가 아니라는? 항상 그는 이런식으로 말을 바꿨었다. 광주 참패에 대한 정계은퇴 발언과 똑같은 맥락이다. 아직도 광주가 지지하지 않는다면 정계은퇴하는것에 대해선 변함이 없다라고 말은 계속 하고 있단다. 결과는 20대 총선에서 이미 나왔는데, 자신만 세월아 내월아 정계은퇴 진행형이라는 것이다. 결국 대통령까지 다하고 나서 지지율 바닥을 다 치고 난 뒤에 가서야 '아 지지를 안해주는군요. 그럼 정계은퇴 하겠습니다' 라는 결론?)
3. 박근혜의 명예로운 퇴진 부분에 대한 말바꿈
문 : 그땐 탄핵이전 이었기에 그게 맞는거고 이미 그녀 자신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에 지금 그걸 얘기할 필요가 있느냐?
(그시절 그가 명예로운퇴진을 외쳤다라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었기에, 며칠뒤 말을 바꾼거 아니겠는가? 계속 얻어 맞고 나서야 언제 그랬냐는 듯이 촟불정국에 숟가락을 얹었던 그였다. 결국 탄핵 이후에 박근혜의 용서를 얘기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이미 그는 자신의 발언에 대한 강한 비판에 탄핵결정 이전에 말을 바꾼것이고, 이제 표를 얻기위해 이재명시장의 말을 그대로 따라서 강성하게 가고 있는것이다.)
4. 이재명시장등 타후보자들이 토론회에 대한 불평이 많은듯 하다.
문 : 당의 결정권에 자신이 뭐라 할수 없지만 탄핵결정이전에 민주당만의 경선이 국민들에게 과연 좋게 비춰질것인가?
토론을 하려면 자신처럼 타 후보자들은 정책 자체가 부실한데 과연 토론이 되겠는가?
그리고 앞으로 토론 지겹도록 하니 걱정하지 말라.
손 : 그럼 JTBC에서 하면 오겠느냐? 당에서 하는 얘기와는 사뭇 다른데 문대표가 잘 모르는 것 같다.
여론조사에서 보면 1위를 하는 후보는 토론을 잘 안하려고 한다.
문 : 억울하다. 지난 18대선에서 자신은 토론을 많이 못한 피해자다 절대 피하지 않는다.
(필자가 가장 열이 받은 부분중에 한곳 타 후보는 다 초짜들이라 잘 모르는것 같은데와 공약이 부실하다? 라는 말을 꺼낸부분 참 치사하고 졸렬하다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온다. 우선 탄핵에 치중하자라고 말한 그자신은 이미 작년 사드사건때부터 씽크탱크를 시작으로 대선레이스를 시작하는 언페어적인 행동을 했었고, 타 후보들이 박근혜 탄핵을 외치고 촟불시위의 한가운데 뛰어들때 그 혼자만 외부인사를 영입하고 청와대 참모구성을 꺼냈던 사람이다. 그 혼자 나와 나불대는 모든 TV대담은 나가면서 유독 초청토론회만 일정이 바쁘다라는 이유로 계속 거부를 해왔었다. 그런 그가 앞으로 주구장창 많이 할테니 조급 내지들 마라?
민주당 경선 기간이 한 6개월정도 되나? 탄핵이후 대선이 60일 이내에 치뤄져야 하는데, 민주당 경선 기간만 한달도 안되는 시간일텐데, 과연 주구장창 토론이 가능할것 같은가?
거기에 손석희사장이 말하는 당에서는 JTBC에서 토론요청을 해도 다 나가기 힘들다라고 얘기하는데 자신은 자신이게 나올수 있다라고 말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자신있다는 사람이 라디오토론과 마지못해 TV토론갖는다는게 인터넷이냐? 탄핵정국 어짜피 자신들 지지 안할 20% 새누리 지지자 무서워서 경선토론 못한다는 이유같지도 않는 이유를 대면서 자신에게 불리하면 당선거관리위원회 핑계를 대고 자신은 언제든지 나올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하는 이 비열함의 극치는 뭐란 말인가?)
5. 군장성 별 100개 모집, 이게 이번 대선과 무슨 상관이냐?
문 : 대선전에 충분한 인재풀의 형성이 목적이고 국방에 대한 믿음감을 주기 위해서다
손 : 별 100개나 200가 모였다고 해서 안보가 튼튼해지는 것이 아니다.
씽크탱크 900명이라고 하는데 그 사람들에게 다 빚을 주겠다라는 것인데.. 그게 중요한 것이냐
문 : 900명이 문제가 아니라 만명이라도 지금 구성할 필요가 있다.
탕평책, 보수진보를 넘어서야 하고, 폭넓은 인재풀이 필요하다.
(결국 손사장의 의문점은 씽크탱크 경제 자문단 900명을 모왔다면 그들에게 빚을 진다. 결국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그 사람들이 씽크탱크에 참여한 다른 한 목적으로 순수한 경제자문이 아니라 정부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해줌으로써 참여 한것인데 이걸 어떻게 정리를 할것인가라는 의도였는데, 이 미꾸라지 같은 문재인은 어느새 인재 만명을 얘길하고, 노정부시절 10만명의 인재들에 대한 조사를 했었다라는 걸로 물타기를 한다. 결국 씽크탱크의 탄생에 대한 가장 큰 요지, 자신의 주변엔 이렇게 내가 대통령이 되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다라는 겉면 포장하기 도 되겠지만, 한편으로는 이미 난 대통령이다라는 오만불손함까지 함께 내포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JTBC 인터뷰를 통해 바라본 문재인은 "민주당 경선 고딴건 별로 하고싶지도 않고 오직 나만이 대선후보이니 인정해라"라는 오만함만 가득했다라는 것이다.
그가 그동안 후보자들간의 토론들을 모두 배제하고 나서 손석희와의 대담에서 이재명이 외치던 구호를 그대로 가져다가 마치 자신이 그 주장을 했던 것처럼 고스란히 카피해서 표절을 했고,
이제껏 필자와 많은 국민들이 들었던 모든 공약들속에 문재인이 내세우는 황당무개한 공약 일자리 81만개 그것도 방법론 조차도 들어보지 못한 그 공약을 빼놓고선 나머지 공약들은 다 이재명시장의 입을 통해서 나온 공약들이라는 것인데,
저 치졸한 인간은 그 공약들이 모두 자신을 통해 나온것처럼, 공약조차 없는 후보들이라는 말로 일축하며 나머지 후보들에 대한 선제공격을 시작했다라는 것이다 .
지난 23~24일 민주당 비주류 35명이 가진 워크샾에서 개헌에 대한 말이 나온 의원들이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수십건의 항의전화와 수천건의 문자폭탄을 받았다고 한다.
인터넷을 자주 보는 필자도, 그리고 대다수 국민들도 모르는 언론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이 워크샾을 문재인 지지자들만 어찌 알아서 그것도 어찌 그 명단들을 입수했는지, 그것도 어떻게 전화번호를 입수했는지도 미스테리한데 한순간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항의와 문자폭탄을 발송할 수 있었을까?
결국 문재인은 이명박근혜정권 지난 9년동안 그들과 한솥밥을 먹고 그들이 저지른 만행에 동참하면서 그들에게 배워쳐먹은 못된짓들을 자신의 무능함을 덮기 위해서, 이명박근혜와 똑같은 댓글알바동원 이라는 치사하고 졸렬한 방법을 동원했다라는 것 밖엔 더 이상 어떤 설명이 되겠는가?
그게 그리도 찔렸는지 문재인캠프에서 모든 사건이 터지고 난장이 벌어져 문제가 불거지자 '자중해주십시요'라는 한마디로 자신들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것 처럼 선을 긋고 뒤로 빠지기를 했다라는 것이다.
이들이 바로 민주당 경선을 탄핵이전 CBS라디오방송 한차례로 수면위로 못올라오게 한 장본인들이고, 그 일이 화자되고 국민들의 분노를 사자 TV토론이라고 마치 큰 선심을 쓰기라도 한듯 지상파도 아닌 인터넷TV를 통해서 토론회를 한다고 한단다.
인터넷TV 토론이면 이미 여론조작에 속아 묻지마지지를 하는 무지한 사람들은 전부 배제를 하고 이미 문재인의 정체를 아는 국민들과 문재인을 위한 댓글알바외에는 인터넷 시청을 안한다라는 것..
과연 그들이 탄핵이 인용되고 JTBC에서 토론 요청을 했을때 어떤 반응들을 보일지는
이미 CBS토론회와 인터넷TV토론이라는 꼼수만으로 다 드러난 사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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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프랭클린) 부정의 형제이며 작지만 청결한 것은 큰 것이요. 크지만 불결한 것은 작은 것이다.(바이) "결백한 자와 미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