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장마당 탈북실상 거짓 보도하는 황상무 앵커의 KBS뉴스9비평
2016년9월7일 KBS1TV 뉴스9는 황상무 앵커와 김민정 앵커가“북한이 4차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자초한 국제사회의 제재로, 주민 생활고가 심각한 수준인 걸로 드러났습니다.KBS 취재진이 북한에 살고 있는 주민과 직접 통화를 했는데요,” 라고 주장했는데 북한이 4차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자초한 국제사회의 제재로, 주민 생활고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황상무 앵커와 김민정 앵커의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뿐만 아니라 허효진 기자가“대북 제재가 반년을 넘기면서 장마당 물가가 들썩이기 시작했습니다.어렵게 통화가 된 접경지역의 한 북한 주민은 중국산 상품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토로합니다.<녹취> 북한 접경 지역 주민(음성변조) : "특히 중국 상품들이, 중국산 합영 제품들, 담배, 맛내기, 사탕가루 이런 것들이 비싸졌단 말입니다."생필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2, 30% 오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녹취> 북한 접경 지역 주민(음성변조) : "많이 올랐습니다. 상당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설탕가루도 값이 한 500원 정도 올랐다고..."” 라고 주장하면서 마치 대북 제재 때문에 장마당 물가 올랐다는 주장 또한 새빨간 거짓말이다.
반년을 넘기고 있는 유엔의 대북 제재에 담배, 맛내기, 사탕가루 이런 것들을 비롯한 생필품 과 민생관련품목은 유엔의 대북 제재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KBS1TV 뉴스9 허효진 기자가 대북 제재가 반년을 넘기면서 장마당 물가가 들썩이기 시작했다는 식의 제재 때문에 장마당 물가 오른다는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그리고 북한 처럼 폐쇄된 사회에서 북한 접경지역의 한 북한 주민이 북한 전지역의 장마당 물가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다는 것도 불가능한 것이다. 다만 허효진 기자가 어렵게 통화가 된 접경지역의 한 북한 주민이 장마당 물가 올랐다고 주장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북한의 삼지연군을 비롯해서 북한의 두만강유역에 이르기 까지 북중접경지역에 북한과 중국동북3성에 태풍과 물난리로 두만강이 범람할 정도여서 일시적으로 중국과 북한의 교역에 차질이 발생하고 수해지역의 장마당 이 작동 제대로 하지 못해 장마당의 물가가 올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지금까지 “대북 제재 반년동안 KBS1TV 뉴스9나 국정원의 국회정보위 보고나 통일부의 북한제재관련 분석 보도나 보고에서 대북 제재로 북한 장마당 물가가 올랐다는 보도나 보고 없었다. 그것은 북한 장마당 물가 좌우하는 생필품이나 북한 주민 민생관련 품목은 유엔의 대북 제재 대상도 아니고 중국이 북한에 수출차단하지도 않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북한의 전략 수출품목인 철광석과 석탄등도 중국이 민생목적 명분으로 북한의 대중국 수출길 터주고 있는 상황이다.
2016년9월7일 KBS1TV 뉴스9는 “ 조봉현(IBK경제연구소 부소장) : "제재가 7개월 정도 지나면서 신규로 계약이 형성됨으로써 중국으로부터 물자 조달이 어려워지고 주민들의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라고 인터뷰내용을 보도했는데 조봉현IBK경제연구소 부소장 또한 북한 주민들 생필품이나 북한 주민들 민생용품에 대해서 유엔이나 중국의 제재대상도 아니고 제재도 받지 않고있는 사실을 간관하고 있다고 본다.
오히려 문제가 돼야할 사안은 지난해 100년만이 가뭄으로 북한의 곡물생산이 30% 감소했는데 국정원이나 통일부나 KBS1TV 뉴스9가 북한 장마당에서 곡물가격이 폭등한다는 보도나 보고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그리고 북한에서 고난의 행군 당시 처럼 굶주려 떼죽음 당했다는 소식 들려 오지 않고 있다는 것은 북한의 곡물생산이 30% 감소했지만 대북 식량지원 외부에서 대대적으로 제공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통계에 잡히지 않은 뙤기밭을 비롯해서 포전농등을 통해서 잉여 곡물들이 장마당을 통해 부족한 식량이 대체되고 있다는 반증이다.
2016년9월7일 KBS1TV 뉴스9는 황상무 앵커는“ 경제적 어려움이 겹치자, 북한 당국은 주민들을 꼭두새벽부터 각종 노역에 동원하고 있습니다.주민들의 피로와 불만이 높아진 만큼, 통제와 감시는 한층 더 심해졌다고 합니다.” 라고 주장했는데 김학재 기자는“7차 당 대회 전 '70일 전투'를 벌인 북한이 또 다시 연말까지 '200일 전투' 속도전을 강행하면서 주민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정은의 공포정치와 처형이 무서워 속내를 드러내지 못하고 순응하며 살고 있다고 북한 주민은 전했습니다.” 라고 황상무 앵커와 김학재 기자가 북한 주민 인터뷰 통해서 보도했는데 그런 보도는 북한의 한 단면만을 보편화 해서 상투적으로 침소봉대한 측면이 있다고 본다.
김정은정권이 '70일 전투 '200일 전투' 의 무리수를 두고 있는 측면 뿐만 아니라 북한의 농민들에게 포전제로 상징되는 인센티브제도로 인해서 지난해 큰 가뭄때 빼고 북한의 곡물생산량이 2011년 422만여t,에서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인 2012년 445만여t, 2013년 484만여t, 2014년 497만여t을 기록했다는데 북한의 노동자들에게도 김정은 정권이 인센티브제도 도입해 김정은 정권 집권 4년동안 곡물생산 증가와 함께 경제성장도 달성했다고 한다.
북한에서는 경제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이런 곡물 증산이 가시적인 경제성장과 접목되고 있다고 본다.
북한의 현실은 ‘김정은의 공포정치와 처형이 무서워 속내를 드러내지 못하고 순응하며 살고 있다는 북한의 한 주민의 북한에 대한 한단면의 주장을 김학재기자와 황상무 앵커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 북한의 보편적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김정은 정권의 핵개발이슈를 쟁점화 하고 있어서 그렇지 북한의 김정은 정권의 농업정책과 경제정책은 ‘김정은의 공포정치’가 아닌 인센티브 정치라고 볼수 있다. 상당한 개혁이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
2016년9월7일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는 “'탈북' 하면 굶주림이 먼저 떠오르죠.배가 고파서, 또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탈북했다는 응답이 과거에는 70%에 육박했는데요.최근에는 10% 초반으로 뚝 떨어졌습니다.대신 자유에 대한 동경이 10%에서 35%로 체제 불만이 7~8%에서 20%로 늘었습니다.북에서 먹고 살만해도 탈북한다는 이야기입니다.이를 방증하듯 북한에서 생활수준이 '보통 이상'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2001년 이전 23.5%에서 2014년 이후 66.8%로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라고 주장했는데 황상무 앵커가 주장하고 있는 탈북자 여론조사 통계치는 응답율 이라든지 설문 방법이라든지 여론조사 표본이라든지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설득력이 떨어진다.
백번 양보해 2016년9월7일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가 주장하는 “'탈북' 하면 굶주림이 먼저 떠오르죠.배가 고파서, 또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탈북했다는 응답이 과거에는 70%에 육박했는데요.최근에는 10% 초반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라고 주장하는 것은 여론조사가 탈북유형을 정반대로 잘못 조사한 사례라고 본다.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 최근 즉 올해 탈북자 숫자가 늘어난 것은 김정은 정권이 지난해 큰가뭄으로 곡물생산 30% 감소하고 북한경제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경제가 성장을 멈추자 경제성장에 길들여진 ‘돈맛’ 알게된 북한 주민들의 이탈이 경제적 이유 때문에 늘어나고 있고 통일부도 최근 탈북에 대해서 경제적 이유로 ‘이민형탈북’ 이 늘어나고 있다고 발표 했는데 2016년9월7일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는 정반대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탈북했다는 응답이 과거에는 70%에 육박했는데요.최근에는 10% 초반으로 뚝 떨어졌다고 엉터리 주장하고 있다. ‘선무당’ 사랍잡는다는 말있다.
뿐만 아니라 2016년9월7일 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는 “특히 지난 2009년 장마당 등 시장경제를 몰아내기 위해 북한 당국이 전격 실시한 화폐개혁의 실패는 중산층의 불안심리를 크게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가 착각하고 있는 것이 북한에는 증산층이 그렇게 두텁지 않다는 점이다. 또 전체 탈북자들 가운데 중산층 비중은 불과 1% 내외이다.
뿐만 아니라 2016년9월7일 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는“이후 2011년 김정은이 집권하면서 중산층 탈북이 가속화된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녹취> 최00(현직 탈북 브로커/음성변조) : "김정일이 죽고 새 사람(김정은)이 올라오니까 정말 정책이 바뀌어서 다음 정책이 더 좋은 정책이 나서리라 생각했는데 역시 그게 아니었어요."핵심 권력층에 이어 정권의 중간 버팀목인 중산층까지 탈북사태가 이어지면서 김정은 정권의 앞날은 점점 더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는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의 탈북유형과 중산층 탈북사태의 본질에 대해서 중요한 오판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시청자인 필자가 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의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의 탈북유형과 중산층 탈북사태의 본질에 대해서 중요한 오판을 바로 잡을수 있는 자료를 실사구시적으로 시청자 입장에서 설득력 있게 제시 하겠다.
2016년9월7일 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는 “특히 지난 2009년 장마당 등 시장경제를 몰아내기 위해 북한 당국이 전격 실시한 화폐개혁의 실패는 중산층의 불안심리를 크게 자극한 것” 때문에 그리고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에 중산층 탈북사태가 증가 한 것으로 보도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2009년 2천914명까지 늘었던 탈북민의 수가 2011년 2천706명, 2012년 1천502명, 2013년 1천514명, 2014년 1천397명, 2015년1천276명으로 줄어든것은 강나루 기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반문 하지 않을수 없다.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인 2012년 1천502명, 2013년 1천514명, 2014년 1천397명, 2015년1천276명으로 줄어든 탈북자 숫자가 올해 들어 상대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 북한의 곡물생산증감과 경제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본다.
구체적인 수치를 본다면 2011년 422만여t, 이었던 북한의 식량 생산량이 김정은 집권 이후인2012년 445만여t, 2013년 484만여t, 2014년 497만여t을 기록했다고 한다. 북한의 경제도 곡물생산과 함께 성장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인 탈북자 숫자가 2012년 1천502명, 2013년 1천514명, 2014년 1천397명, 2015년1천276명으로 줄어들었는데 북한의 곡물생산과 함께 경제성장이 이뤄지던 시점에 북한의 탈북자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뿐만 아니라 2011년 422만여t, 이었던 북한의 식량 생산량이 김정은 집권 이후인2012년 445만여t, 2013년 484만여t, 2014년 497만여t으로 늘어나던 시기에 포전제 도입으로 잉여농산물 생산한 농민들이 구매력 통해서 장마당에 곡물팔고 생필품 구입하는 북한의 장마당이 활성화 됐다고 볼수 있다. 물론 외화 벌이 북한 노동자들도 장마당 활성화에 기여 했을것이다. 그러나 장마당의 주고객이라고 볼수 있는 북한 농민들과 노동자들의 기여가 컸다고 본다.
그런 북한의 곡물생산이 경제성장이 지난해 큰가뭄과 곡물 생산 감소로 멈추고 장마장의 경기가 자연적으로 침체되자 경제적 이유의 탈북이 올해 상반기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2016년9월7일 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가 주장하는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 북한 중산층 이탈주민이 증가하고 있다는 보도는 정밀하게 분석한다면 김정은 정권의 외화벌이 확대에 의해 해외 노동자들 대폭 증가 그리고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 곡물생산 증가와 경제성장으로 장마당 활성화되고 북한의 농민과 노동자들과 중산층 들이 ‘돈맛’,경제에 눈뜨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중국의 12탈북녀 식당종업원 탈북 또한 탈북지배인이 한겨레 신문과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북한의 대북 제재와 공포 정치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북한의 관료등등 중산층이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 이탈이 늘어나고 있는 배경에는 김정은 정권이 2013년 12월 장성택을 부정부패죄로 공개처형한 것이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본다. 부정부패 하면 자신이 고모부까지 공개처형했다는 것은 김일성 김정일로부터 절대권력과 함께 권력형 부정부패도 물려받았다는 것을 의미 한다. 그런 장성택 처형이후 북한관리들 탈북행렬은 의미심장한 시시점을 던져주고 있다.
그리고 김정은 정권이 2013년 12월 장성택을 부정부패죄로 공개처형한 것이 원인이돼 소위‘공포통치’ 때문에 그이후 탈북이 늘어 났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떨어진다. 김정은 정권이 2013년 12월 장성택을 부정부패죄로 공개처형한 것이 원인이돼 소위‘공포통치’ 때문에 그이후 탈북이 늘어 났다면 2014년 2015년에도 탈북숫자가 늘어나야 하는데 오히려 2014년 2015년에는 탈북 숫자가 줄어들었다. 올해 탈북 숫자가 늘어난것은 이미 시청자인 필자가 배경 설명했듯이 경제적인 배경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본다.
지금까지 분석해 본바와 같이 2016년9월7일 KBS1TV 뉴스9는 황상무 앵커와 김민정 앵커와 허효진 기자와 김학재 기자와 강나루 기자의 북한 장마당 물가와 공포 통치와 탈북민 관련 뉴스보도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제재 효과에 초점을 맞춰 북한과 탈북민들의 실체적 현실과 동떨어진 북한에 대한 왜곡된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모순 보이고 있다.북한을 바로 알수 있는 정보와 분석 기대하는 시청자들에게는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안티조선 언론개혁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