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에서 한맹숙+이석기+박지원+문죄인+친노세력등에 속아
국회가 벌가이들의 벌가이짓 공연장이 되게 만들어 주어,
간교한 박지원의 꾀임에 속은 어리숙한 황우여가 합의 해준 국회선진화법이라는 민주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다수결의 원칙이 무력화 시킨
이법을 이용, 박대통령이 취임초 부터 제출한 경제활성화법등(노동개혁5법)을 아직도 국회에 계류 되게 잡아놓아,
나라 경제가 이렇게 침체, 수출절대량이 마이너스 되고, 기업들이 투자를 회피하는 국가가 되게 기업들에게 법인세 인상등의 압박을 가하여
투자는 커녕, 축소지향적 경제가 되도록 함으로서 청년실업자 양산은 물론 국민소득 3만달러 목표는 꺼꾸로 가게 만들어 놓은 벌가이 야당 넘들이
지금 선거판에서는 박정부와 여당이 경제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며
이번선거에서 심판해야 한다고 왜곡선동질 하여, 국민들을 또다시
거짓허위선동으로 표를 얻어 지난 총선같이 벌가이들이 국회입성만 하면 된다는 전략 뿐이다.
그러면서 이들 벌가이들은 오로지 북한살인마 정권을 위해서는 퍼주기와 편들기는 계속하여, 지금 다죽어가는 인간백정 개정은 정권을 우리가 퍼주기로 살려주어 계속해서 핵.미사일로 위협하고, 천안함사건.연평해전등과 같이 도발해서 우리국민들이 죽어나가도록 하는 일에는
앞장서면서, 벌가이 친위대 민노총과 전교조가 원하는 대로 나라 망하도록 하는 법안은 통과하고, 박대통령과 여당이 제안하는 경제활성화법은 갖은 핑게를 다대며 여지까지 통과를 못하게 국회선진화법을 이용하여 막고있는 이자들이 적반하장도 유분수 식의
박정부와 여당이 경제를 파탄냈다고 허위선동질을 하고 있는 것이
현 국회의원 선거 판세를 몰고 있는 현상이다.
이제 또다시 지난 총선같이 이들 벌가이 친노세력들이 국회입성을 하여 또다시 국회선진화법을 이용하여 과반수 여당이 식물국회의원이 되도록 이들 벌가이 친노 문죄인 세력들이 국회입성을 방조 했다가는
지금 꺼져가는 나라경제는 깊은 나락으로 빠져들고 청년실업자의 양산은 쓰나미 같이 몰려오는 나라가 되고 말것이다.
우리가 정신 바짝차려서 이번 선거에 임하도록 해야 할 이유이다.
새누리당은 배신의 아이콘 김무성.유승민.정의화를 보고 투표 하는것이 아니라
박대통령을 보고 투표하는 것이 나라를 살릴수 있는 길이다.
댓글[1]
- 김신웅(k****) 2016.04.05 10:29:07 | 공감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