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박근혜 재판 중계방송 보고 싶은 사람 손들어라 하면 아마도 한명도 없을 것이다
이른바 만들고 만든 강남인지 종교시설이 한집 건너 그러니 병에 쌓여서 다 간다고 하였다 재산이 무엇이냐고
전국의 대학병원이 대만원이다 환자가 아마도 10배인지 100배인지 병상을 구하지 못하여 며칠이건 병에 쌓여서 가고 있다
돈이든 뭐든 건강하게 산다고 야단이다 그 병의 원인이 바로 스트레스이다
주부로 가장으로 힘들고 하니 너도 나도 산중으로 떠난다 인간을 위한 것이라고는 무엇인지도 모를 각각의 오직 나만 살자 우리만 살자는 조직체들만 들끓는 곳에서 오염없고 스트레스 없는 곳에서 살고 샢은 것이다
그 한몫이 바로 최게이트이다 국가 언론이 이른바 민주화가 있다는 그리고도 곳곳의 약자들은 붙일곳이 없어 아우성이고
너도 나도 초기에 당했다 아우성이고 휘두르는 자들도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우리만 살자고 연일 해댄다 그러니까 앞으로 100년가도 황이라 한다
최순실 박근혜 감시 감독 누가 했나 우르르 권력이라고 붙어서 살아온 그들만의 향연이 준 결과가 어떠한가
지구촌 최악이고 대망신이다 오직 물불 안가리고 이것이 팩트다하면 개미떼로 몰려서 해대는 어머무시한 원시적인 스트레스 그만 받도록 박재판 공개 말아야 한다 정당하게 구속기소해놓고 다 했는데
왜 특금이 장시호 꼬드겨 그리고 정유라 혼돈시켜 사건 뒤집어 어디에 쓰려고 하는지 다 본분을 지켜야 하고 부끄러운줄을 알아야 한다 더 이상 재판광경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사건 생산해놓고 개미떼로 붙어서 중계방송 주제파악은 커녕 그 자체를 모르니 가두어 놓고 주4회가 뭐냐고 말이 되냐고
그 스트레스로 다 모두 다 이렇게 힘들게 해놓 다 죽여뎄다 야단이다 신문 방송 없앤다 치를 떨고 야단이다
한 것이 무엇인가 이 국가 사회 어떻게 되었나 지구촌 20세기에서도 없을 원시로 이렇게 되었다
청문회 하면 뭐하나 일을 하도록 환경조성을 해주어야지 하므로 그 광경 더 이상 보이지 않아야 한다 새벽부터 밤까지 50여년 박근혜 숨겨두고 찍고 해댄 결과 그들 누가 저렇게 해놓았나
사건마다 해대는데 아니 언론은 뭐했나 개미떼로 세월호니 문건이니 하라는데로 다 했다 북에가라 다 갔다오고 하인처럼 다 다 시켜놓고 50여년을 가두어놓고 한 결과가 지금 저런데
밖에 나오지도 못하고 그 종교안에 갇혀서 그렇게 당했다 나오고 싶어서 곳곳에 아우성 그러나 떼로 따르고 협박하여
대구로 서울 미래로 곳곳에 그러나 켜켜로 쌓아두고 기자가 다 한다고 못산다고 앞이 훤하다고 하였다 보고 들어야 하니 그 스트레스 7키로 이상늘고 운동도 못하고 항상 둘이빚대어 팔아먹고 산 결과
인사청문회에서 김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이 일주일에 4번 재판을 받는데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느냐"라고 문 후보자에게 물었다. 이에 문 후보자는 "재판부의 판단"이라고 즉답을 피했다.
그러자 김 의원이 "상식선에서 사람이 일주일에 4번씩 재판을 받는 건 과하지 않냐"라며 "만약에 간첩사건에서 간첩을 재판하는데 일주일에 4번 재판하는데 좌파들이 가만히 있을까?"라고 다시 물었다.
그러면서 "아마 일주일에 2번씩 만해도 난리가 났을 거다. 전직 대통령은 간첩보다 못한 거냐? 대답도 소신껏 못하느냐"고 재차 물었다.
문 후보자의 '재판부의 판단' 이라는 같은 대답을 내놓자 김 의원은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재판을)5년씩이나 하고.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하냐? 나 같으면 쓰러져 드러누웠을 거다. 재판 지연한다던가 그런 말 듣기 싫어서 박 전 대통령이 꾸역꾸역 죽기 살기로 재판에 참여하는 실정인데 검찰을 지휘할 분이 재판부가 알아서 판단했을 거라니"라고 지적했다.
문 후보자가 아무 대답이 없자, 김 의원은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다. 그는 "(박 전 대통령의 재판) 생중계는 어떻다고 생각하냐. 무죄추정의 원칙, 피고인의 방어권이 있는데 중계하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좀 심한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