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어디로 가나.
국민의 뜻에 따라 간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독재주의. 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 전체주의. 시장주의. 기획주의. 파벌주의. 군국주의. 이슬람주의. 유교주의. 불교주의 카토릭주의. 나체주의. 형이상학주의. 추상주의, 구체주의.날날주의. 펌주의. 놀 주의, 먹주의.
반 주의, 찬주의, 식민주의. 사대주의. 교조주의. 모스주의. 개인주의. 대중주의.단체주의. 미신주의. 패륜주의. 도덕주위, 윤리주의. 이성주의, 천신주의. 사교주의. 완력주의. 탈법주의. 천의주의. 재림주의. 유물주의, 유신주의 유일신주의, 테러주의. 참주의, 가주의. 지옥주의, 천당주의. 아이고 숨차라. 황제주의. 금수저, 흑수저 주의, 수정주의, 참으로 복잡.
어느것이든 국민의뜻에 따라간다. 일제 식민도 결국은 민족의 뜻에 따라간 거 아닌가 여긴다. 일제 식민은 절대안된다 하고 전 민족이 꾸준히 일치 단결 했더라면 일제 식민은 안 됐을거리 여긴다. 남북 분단도 민족의 뜻. 아니 한민족의 뜻. 이제 통일을 외치면 그 뜻에 따라 통일도 될기다.
한국은 국민의 뜻에 따라 4당, 5당체제가 됐고, 탄핵도 마찬가지. 국민의 뜻은 누구도 거역 못한다. 거역해봐여 쇠귀에 경읽기다.
자사고, 특목고 주의도, 평준화 주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