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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의 계파갈등은 패거리 갈등, 권력욕 갈등◀ 2017-12-03 00: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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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     추천:0

같은 당내에서 왜 계파를 만들며, 계파간에 갈등을 일 삼는가.

 

당에 수뇌가 있고,  그 수뇌 밑에 차순위자를 키워 성공하도록 힘을 모으는게 정상이다.

 

그런데 그의 예외 없이 계파란게 나타나 그 계파간에 권력다툼울 일  삼는게 현실이다.

 

이건  정치꾼들 즉 놀고 먹는 직업 추구자들이 많게  때문이다. 원래는 전문성을 가진 자 들이어야 정치목적에 맞는 것인데 이런 전문성을  가진 자들은 순진해서 선전선동에 능한 꾼들과의 싸움에서 지기 떄문. 

 

이맇게 놀고 먹는 꾼들은 마구 늘어나는 반면, 이들이 욕심내는 정치직업군은  그의 한정돼 있다보니 서로 차지할려고 죽기살기 살벌하게 여러개의 이익잡단으로 (4색당파와 같이) 갈려 싸우는것이다.

 

국민이 성숙한 선진 자유민주주의의 국가에선 싸우드라도 정정 당당하게 겨룬다.  그러나 후진국(한국 포함) 특히 정치후진국에선 그 파쟁이 졸렬하기 짝이 없다. 즉 법, 윤리, 도덕, 이성, 그 어느것도 없다.

 

북한 즉 조선을 보라.  계파갈등이 없다. 임으로 싸악 정리하기   떄문이다. 얼마나 시원한가. 국력의 낭비 없고, 놀고먹는 건달 없고, 정치꾼 건달 없고.  후진국은 이런식으로 정치를 해야,  다만 박정희 같은 위인이 해야 서민이 잘 살게 된다.

 

계파갈등에서 승자들을 보라 좋은 자리를 회전문식으로 돌려먹고, 낙하산 타고 내려와 먹고, 스펙쌓게로 잠깐잠깐씩 해먹고(즉, 업무는 아예 팽개치고, 그래서 전직 총리, 전직 장관, 전직 뭐뭐로 특히 선거때가 되면 써먹으려고)

 

어리석은 국민이나 패거리에 중독된 국민은 이런 일에는 미친듯이 함몰되지.  뭐 사리 분간하지 않고,  그러니 한국이 박정희가 희생해서 일궈놓은 선진국 문턱을 영 넘지  못하는거다. 

 

지금 정치권을 보라, 호남 민심잡기에 열 올리고 있는 꼴, 거긴 그 지역 후보는 보나마나  당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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