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를 해결하는 본질은
성모마리에 해당하는 박정숙(66년생) 씨와 예수에 해당하는 필자 오청천이 만나서 양화를 집행하고, 법륜스님이 박원순 시장님의 좌측에서 협력해며, 음화를 집행해야 합니다. 始初 / 乾坤
이에 대하여, 수행원과 비서가 그리 하시도록 제의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돈이 순행하며, 아무도 안 다치고 새 시대를 열게 됩니다.
이것을 하지 못하면 , 엄청난 채권을 버리고-人乃天-
기아-전염병을 치르고, 인육 먹으며, 3차 세계 대전을 치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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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를 희생시켜 악의 무리가 살고, 1/100명 어진 소머리상 (창의와 생산력을 상징) 희생시켜, 나머지가 살아 남는 원리?
그러나, 자연의 원리와 정보는 최후의 한 사람이 모든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나, 선한 한 사람의 죽음으로써, 전체의 죄를 대속하는 것으로 가는지? 우연이라면 모를까 고의적으로 선인을 죽이고 죄를 면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모두 속아서 자살로 감.
이것은 말이 안 되고, 한 사람의 죽음이 전체의 죽음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나무가 넘어가면 잎새도 져-) 도둑 도; 씹는 자가 씹히우는 사람의 그릇에 담기어 깨짐. 즉, 한국인은 이치를 반대로 알고 때 죽음하게 되는 것... 살자고 하는 짓이 모두 죽을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