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은 새로운 시작이야
세월호의 아픔은 우리에게 교훈을 준다.
3년의 세월이 우리 모두에게 교훈이 되어야 한다.
아픔 가슴을 어루만지어 서로의 사랑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슬픔을 영원히 간직한다 치면 그것은
괴로움과 분노 그것이 희망을 잃게 한다.
어찌하랴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을
아이를 잃은 부모의 마음
어찌하랴.
우리 국민 모두가 반성하고 기억하고
그 아픔이 교훈이 될 수 있도록
서로를 보듬어야 한다.
이런 비극이 없도록 국민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
오늘 우리는 세월호의 아픔을 기억하여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