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이 그 나라 그 사회에 뿌리 깊이 박혀 있지 않는 혼란한 나라일수록 새로운 권력자나 정권이 들어서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그 나라의 입과 눈이 되는 방송국과 정보부부터 장악합니다. 그리고 방송국에서 방송되는 내용이 국리민복에 합당한 내용이면 그 권력자와 정권은 아군에 속하지만, 김대중·노무현과 같이 자국민을 짓밟으려는 적국에게 유리한 내용이면 그 권력자와 정권은 적이거나 적의 첩자입니다. 즉 방송국에서 나오는 말로 인해 그 나라의 실세가 국리민복을 위하는 참된 주인인지, 아니면 국가와 국민을 멸하려고 잠입한 강도인지 알 수 있습니다.
방송국에서 쏟아져 나오는 말로 그 나라의 실세가 주인이냐 강도이냐를 알 수 있듯, 그 사람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말 또한 그 사람의 심령을 장악한 실세가 그를 살리고 도우는 선한 주인(영)인지, 아니면 그를 죽이고 멸하려고 잠입해 들어온 강도(병균)인지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선악과를 따 먹은 사람들에게는 그 후부터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의 선한 영은 버리고, 다만 자기를 속여 괴롭히는 사단의 악령만 거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살인 강도와 같은 사단의 악령이 생명으로 영생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입이 되는 방송국으로 온갖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만 방송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무엇보다 자기 심령을 장악한 실세가 자기를 진정으로 유익되게 하는 참된 주인, 곧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한 성령인지, 아니면 자신을 지옥 불구덩이로 끌고 갈 악령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이제 김대중·노무현 같은 이적행위자들로부터 벗어나듯, 각 사람들 또한 자신을 지옥 불구덩이로 끌고 갈 이적행위자 사단의 악령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즉 자신의 입을 장악한 실세가 자기 육신을 만든 하나님의 성령인지, 아니면 육신을 만들지도 낳지도 아니한 완전한 타인 곧 사단의 악령인지를 분별하여야 합니다. 그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즉 자신의 방송 내용에 대해 기뻐하는 자가 또래급 동무들인지, 부모급 어른인지를 살펴보면 됩니다.
대한민국 방송국에서 쏟아져 나오는 말로 인해 붉은악마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 세력들이 기뻐한다면, 그 방송국을 장악하고 있는 실세가 대한민국이 만들지도 낳지도 아니한 거짓 아비 곧 공산주의 좌경화 인간들이며, 반면에 대한민국을 건국한 우국지사들과 그에 속한 사람들이 기뻐한다면, 그 방송국을 장악하고 있는 실세가 대한민국이 낳고 만든 충효의 애국자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의 언행이 죄악에 속한 자들이 듣고 보기에 합당하면, 그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인들을 훼방하여야만 살아갈 의욕을 느끼는 마귀의 첩자들이며,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아들된 예수님과 그의 언행을 따라 살려는 뭇 성도들이 보고 듣기에 합당하면, 그는 하나님께 속한 참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 나라 그 국민이 지금 어떠한 고통과 환난에 직면하여 신음하고 있느냐에 따라, 그 나라 그 국민들의 심령을 장악하고 있는 실세가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온 참된 주인인지, 아니면 국가와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파괴할 사단의 악령인지를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지난날 대한민국이 외국인의 시각으로 보아도 간첩 같은 자들에게 통치당하게 된 주된 원인은, 바로 이 국민의 빛과 소금이어야 할 그리스도인들의 심령 속을 장악하고 있는 실세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성령이 아니라, 대부분 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세력들과 같은 자들의 심령을 장악한 사단의 악령이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는 말로 인해 아무리 뭇 사람이 웃고 즐긴다 하더라도 한 분 하나님이 들으시기에 경건치 못하고 불합당한 말이면, 나는 아직도 하나님과 나 자신과 이웃들에게 백해무익한 말을 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일 때의 무리들과 같은 비웃음과 조롱을 즐기는 악인입니다. 반대로 한 분 하나님의 뜻에 맞는 정직하고 유익한 말을 이웃들에게 전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저들이 오히려 듣기에 거북해 하고 상종하지 말아야 할 자라고 미워하게 되면, 나는 한 분 하나님과 나 자신과 이웃들에게 진실된 친구로서 정직한 말을 해 준 사람으로 높이 들림받아 생명의 면류관을 쓰게 됩니다.
하나님께 채점받아야 할 수험생들과 같은 자들에게 칭찬받고 사랑받는 말을 하려 하지 말고, 오직 채점자 되시는 한 분 하나님이 듣고 보시기에 합당하고 정직한 말을 하는 참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즉 말을 하기 전에 글을 쓰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될 것은, 이 말과 이 글 내용이 채점자 되시는 하나님이 듣고 보시기에 기뻐할 내용인지, 아니면 십자가에 예수님을 매달아 놓고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마태복음 27:40) 하며 희롱할 자들이 듣고 보기에 합당한 내용들인지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그렇게 비웃고 조롱한 자들이 받은 보응이 무엇인 줄 안다면, 자신들도 반드시 그 같은 보응을 받게 됩니다.
김일성 일가들과 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세력들이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며 내 뱉는 말이 있으니 즉, "우리들은 너희들이 하나님께 저지른 짓과 똑 같은 짓을 확대반복하였을 뿐, 우리들 기분 내키는 대로 쉽게 저지를 수 있는 죄악은 한 가지도 없었다. 자신들이 자기 몸과 영혼에게 하든 짓 그대로 우리들도 너희들의 입(방송국)을 강점하여 너희들이 하나님께 저지른 죄악대로 갚았건만, 너희들은 끝내 하나님께 올바로 뉘우쳐 우리들의 진솔한 항복을 받아내려 하지 않고 다만 우리들과 같은 거짓과 불법불의와 수단방법으로 우리들을 이겼으니 너희들은 우리들보다 더 큰 고통으로 퇴진 당하게 될 것이다."라는 영혼의 절규를 남기고 이제 아침 이슬처럼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무지한 이 땅의 부패타락한 그리스도인들과 기득권자들이여! 그토록 본인의 말뜻에 주의치 읺고 이 나라 이 민족이 당한 그간의 모든 고통과 비극의 원인을 다만 김일성 일가들과 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세력들에게만 전가시킨 그 무책임한 행위에 대해 찾아들 고통이 무엇인 줄 아는가? 자신들만은 결코 그들처럼 비참한 최후를 당하지 않을 예외적인 인물들이다? 모든 범죄자들이 죄악을 저지를 때마다 하는 착각이 있으니 그게 바로 "자기 자신만은 예외적으로 완전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 하는 착각입니다. 시급히 하나님과 내 몸과 이웃들이 듣고 보기에 합당한 방송국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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