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 산지 한달 보름만에 고장인걸 확인하고 삼성전자 a/s센터를 찿아 갔습니다.그쪽에서는 한달안에 와야만 교체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고 핸드폰 엑정을 교환했습니다.고객 입장에서는 두달도 않된 물건을 수리 받고 삼성전자를 나왔을때 상당히 기분나빴습니다.더 기분이 않좋은 것은 수리한 사람이 삼성전자 직원이 아니라 하청업체라는 사실입니다.삼성전자라는 대한민국의 최고 기업이 돈이 없어서 하청업체를 삼성전자에 편입 시키지 않는 그런 한국의 관행에 실망했습니다.고객 입장에서는 그런 모습의 서비스가 전혀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했으면 좋겠습니다.기업은 신뢰를 먹고 사는 것입니다.다음에 핸드폰을 살 일이 있으면 엘지나 아이폰을 사고 싶습니다.굳이 법에 잣대를 대가며 장사하는 그런 모습이 고객의 한 사람으로는 영 석연 찮았습니다.최소한 공장에서 발생한 출시할때의 에러를 잡지 못해서 생긴 결함에 대해서는 2달이 지나도 더 좋은 폰으로 교체해주는 것이 기업 이미지 차원에서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