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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극이 푸르러 지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2017-12-02 21: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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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기후변화는 더 더워져도 괜챤다. 문제는 과도기이다.

그리고 탄소순환장애에 빠지는 것이다.지금 기후변화가 그러함을 피할 수 있다면 괜챤다. 확률은 반반이다.

페름기 지구 조건을 보면 하나의 대륙에 남극 빙상확대 북극빙상확대

그리고 역전되며 북극빙상 없어지고 남극도 축소...대륙가운데 사막화 급진전되었음.

나무와 산림소실로 탄소와 산소 순환장애발생하여 탄소과잉으로 기온 급상승하여 90프로 떼죽음 당했죠...

희말라야 등정하는 사람들 실종되거나 악천후로 고립되면

산정상에서 산소부족해 그 추운 가운데 옷 벌리고 죽어요..

호흡이 탄소산소교환행위인데 산소가 부족 하고 몸에 탄소증대로 열이 발생하여

그 추운 희말라야 산 정상부근에서 오히려 더워하며 죽는 거죠

페름기는 4100만년 진행된 지질시대인데 남극빙상의 확대이후 북극으로 빙하확대되었다가

다시 반대로 북극빙하녹고  남극마저 녹으며 하나인 대륙의 사막화가 급진전된 지질시대이다.

공룡이 멸종한 때부터 쳐서 6500만년간을 포유류시대라고 하여 신생대라고 한다.

신생대 초기에는 공룡이 살던 시대보다 따뜻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따뜻함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빙하의 발달이 가속화되었고

페름기 말기에 대규모로 발달한 빙하가 서서히 풀려져 갔듯이 지금 지질시대도 그러하다.

지금 빙하는 신생대중에서 약 4000만년전부터 시작되어

300만년전 남극빙상의 확대와 북극빙상의 확대로 사실상 빙하기... 그리고 중간중간 간빙기임.

그리고 겨울이 오면 양서류 파충류 동면하고 포유류 전성시대가 되듯이

4000만년이후 빙하기에는 포유류가 가장 번성하게 되었죠.

우린 빙하기라 이름붙여진  큰 겨울속에 살고있는 셈이죠.

그런데 봄이 올려는지 최근 페름기때처럼 북극빙하 녹고 남극빙하까지 약해지고 있음.

대륙은 사막화되어 가고 나무 숲은 파괴되고 인간은 이산화탄소 대량발생시키고...탄소순환장애 가능성이 있어요.

차이점은 지금은 오대양 육대주라 확률 반반이라고 하는 것임.

하나의 대륙이던 페름기는 5번의 지구역사상 대멸종 중에서도 가장 치명적인 멸망을 당함.

이제 지구는 큰 기후가 예전의 패턴대로 다시 겨울이 가고 봄과 여름으로 접어들고 있음.

봄이 완전히 오기전에 오히려 건조함이 더 극에 이르듯 큰 기후의 흐름에서도 그러한 일이 발생함.

북극이 녹아 없어지고 남극이 푸르러 지는것은 자연기후변화의 당연한 수순인데

문제는 그냥 적당히 넘어갈 것을 인간이 더불어 뿜는 이산화탄소로

탄소순환장애를 일으켜 대멸종을 부를수도 있다는 것임.

지구상에 있었던 5번의 대멸종은 기후주기외에 또 하나의 일정패턴이 있는데 바로 한 종의 과도한 증식이다..

원생체 양서류. 파충류...모두 지나친 득세후 멸종의 홍역을 치르고 살아남았고

다른 종에게 주도권을 넘겨주었음.

파충류 공룡 대멸종이 가장 최근이다. 지금은 포유류중 인간종의 과도한 증식...

멸종을 부를 확률이 패턴을 보면 더 높아진다.

그리고 겨울이 오면 양서류 파충류 동면하고 포유류 전성시대가 되듯이

4000만년이후 빙하기에는 포유류가 가장 번성하게 됐는데 페름기 4100만년이고 지금 빙하시대 4000만년이다.

불과 100만년 차이인데 지질시대구분은 딱 맞아 떨어지지않기 때문에 이미 멸종모드에 진입했을 수도 있다.

인간만 모르고...포유류의 25프로가 이미 멸종했다.

포유류멸종이 시작되었을 지도...포유류가 살기에 부적합한 고온의 시대가 오고 있음.

과도기에 대멸종이 없으면 다행이지만 패턴은 대멸종을 반드시 동반했음.

특히 과도한 종은 거의 대멸종. 페름기에 대해 한번 찾아보고 신생대 빙하기를 한번 찾아보고 비교해보삼..

공포스럽게 같음.. 아님 운주사출판 <선밀>책 220페이지부터 읽어보삼. 자세히 나와 있음.

나무심어야 됨.

안그럼 기온 올라갈 때 잘못하면 숨 못쉬어 죽어요...

온실효과라고 하는데 페름기때 지구상태가 지구를 비닐에 싸서 꽁꽁 묶어 놓은 상태와 같다고들 해요...

온실안에서 기온 급상승 하고 떼죽음 당한 거죠...

사막화와 인간매연으로 빚어지는 지금 미세먼지는 멸종의 전령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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