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독일과 오스트리아,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이외의 국가들의 피아노 브랜드로써.
체코의 피아노 브랜드인 페트로프(Petrof), 스웨덴의 피아노 브랜드인 노르디스카 (Nordiska)...
두 피아노 브랜드들은 품질과 기술, 성능에서는 억단위의 가격으로 세계 3대 피아노의 명기
브랜드인 스타인웨이 앤 손스, 벡슈타인, 뵈젠도르퍼에 견줄 정도로 만만치않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위의 유럽의 두 브랜드의 제품들을 정식으로 수입, 판매하지 않으므로
무척 생소하구 희귀한 브랜드의 피아노로 인식된다.
억단위 가격의 세계 3대 명기피아노하구 견줄 정도로 만만치않은 품질과 기술, 성능을 지닌
뵈젠도르퍼 이외에 또하나의 오스트리아 브랜드 피아노인 벤들룽 (Bendle & Lung) 피아노도
국내에 정식 수입되어 판매되었다가 2000년대 중반에 국내지사까지 설립되었었구.
독일 브랜드인 자일러 (Seiler) 피아노도 삼익피아노에서 정식 수입하여 판매하는데.
페트로프하구 노르디스카는 현재까지도 무슨 배경과 원인, 사유로써 국내에 정식 수입되어
판매하지 않는게 진짜 이해되지 않구 궁금하다.
물론 당근 페트로프 피아노 공식홈피에는 페트로프 피아노를 정식 수입하여 판매하는 아시아
국가들란에 보면 웬만한 아시아 국가들은 거즘 정식 수입, 판매국가로 등록되어 올려져있지만
유독 한국만은 없다.
아니면 페트로프, 노르디스카 피아노는 다른 원인이나 사유로써 국내에서는 수입금지조치
내렸었구, 현재도 풀려나지 않았으므로 그런지도 의아하기도 하다.
그렇지않구 그게 아니면 조만간 삼익피아노나 영창악기에서 계약을 맺구 페트로프, 노르디스카
피아노를 국내에 수입한다면 엄청 좋겠지만. 그게 곤란하다면 야마하피아노 한국지사에서
뵈젠도르퍼를 국내에 수입하여 판매중인거처럼.
야마하, 가와이피아노 한국지사에서라도 국내에 정식 수입하여 판매한다면 좋겠단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