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게이트 소위 최순실 권력농단을 보면, 그리고 과거의 정권들을 보면, 또 현재의 권려을 잡으려고 기를 쓰면서 아우성치는 무리들을 보면 그야말로 권력의 진드기요 권력의 하이에나와 진배없다 여긴다.
이들이 과연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정권을 잡았고 잡으려는 자들인지 저으기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느니라.
상탁하부정의 정권 들, 비리에 눈 감은 정권 들, 스스로 비리를 저지른 정권들, 서민을 사취해 깡통을 차게 한 정권 들, 퍼먹고 퍼주고 퍼놀던 정권 들,
현 정권의 권력 실세의 위치에 앉아있었거나 앉아있는 사람들. 그 끝을 모르는 정권 농단.
정권을 내 놓으라고 연신 발악을 하는 인간들. 그들은 다 같이 공범격이라고 여겨 지는데도 말이다. 한국민 거개가 다 공범이라 하지 아니 할 수 없다 여긴다.
국민, 물론 다는 아니지만 그 국민이란 자들의 작태를 보라. 누가 누굴 감히 나무랄 자격이 있는지 말이다. 전 어느 정권에선 보좌진 들이 그 주변의 부정을 보고 하면 눈쌀을 찌프리며 아주 싫어했단 풍문도 돌았지.
똥 묻은 개 끼리 엉켜 싸우는 꼴이 아니고 뭣이랴. 불공대천지 원수간인 꼴. 그 인상들을 보면 권력의 독이 꽉 차 있어뵌다.
국가와 국민을 진정으로 위한 다면 이런 아수라장은 안 빚는다. 차분히 수숩을 하지 말이다.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한 자리 차지해서 권력과 금권을 누리는 것이리라.
미국의 대통령 선거후의 풍경을 보라. 한국의 그것과는 그야말로 비교가 안 될 만큼 지성적 이성적 동지적 국익적이다.
북한 즉 조선이나 싱가포르의 지도자를 수입하지 않으면 이런 후진중의 후진 국민성은 다스려 지지 않는다 여겨.
대기업 운영이 얼마나 불법 탈법이면 정부의 눈치를 살펴야 하나. 물론 아무리 잘해도 권력에 밉보이면 당한다는 말이 돌기는 하지. 그러니 국민 모두의 책임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