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유일하게 트럼프 편드는 방상훈의 조선일보? 조선 [사설] 상습 사고 안보팀 이대로 괜찮은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9일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미국서 문제 발언을 한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 특보에게 '한·미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경고의 뜻을 전했다고 발표했다. 문 특보는 북이 핵·미사일 도발을 중단하면 한·미 군사훈련을 축소할 수 있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 청와대는 미국 측에도 문 특보에게 경고했다는 사실을 알렸다고 했다. 급히 불을 끈 것이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도 문 특보 발언이 문재인 대통령의 생각과 다른지에 대해서는 "딱 부러지게 말할 수 없다"며 "여러 옵션(선택지) 중의 하나"라고 했다. 결국 대통령 생각과 같지만 입 밖에 꺼낼 시기나 상황이 아니었다는 뜻이다. 한·미 연합 훈련 중단·축소 카드를 북 도발 중단과 맞바꿀 수 있다는 비(非)전략적 사고(思考)도 문제지만 이런 식으로 어이없게 정부 핵심부의 생각이 노출되고 있는 것도 문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1991년 12월13일 노태우 대통령과 김일성 주석은 남북기본합의서 발표했고1992년 1월31일 한반도 비핵화 선언했다. 곧바로 1976년부터 실시됐던 팀스피리트 한미합동군사훈련이 반도 비핵화 선언직후인 1992년부터 중단된바 있었다노태우 정부는 자유한국당과 바른 정당의 뿌리인 민정당정권이었다.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 특보가 북이 핵·미사일 도발을 중단하면 한·미 군사훈련을 축소할 수 있다는 취지의 말을 한것은 새로운 것도 아니고 이미 25년전인 1992년에 중단된 팀스피리트 한미합동군사훈련중단과 같은 맥락이다. 뿐만 아니라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동안 미국 핵전략자산 즉 미국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미국 전략 자산 동원하는 한·미 연합 훈련 축소한 바 있었는데 이명박근혜 정권이 오바마 미국 민주당정권과 지난 9년 동안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차원의 대북 강경정책 차원에서 미국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미국 전략 자산 동원하는 대대적인 군사적 대북 압박통해 북한 비핵화 시도하는 전략적 인내 정책 실패가 북한 핵무장으로 이어졌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당시 전략적 인내 정책 실패 선언했고 지난 1월21일 집권이후 전략적 인내 정책 폐기했고 지난 5월8일 6월6일 트 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미국 조셉 윤 6자회담 수석대표가 북미 고위당국자 비밀접촉 오슬로와 뉴욕에서 북한 외무성 고위관료와 접촉가졌고 트 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미국 조셉 윤 6자회담 수석대표가 북한 평양 방문해 억류미국인 석방귀국한바 있었다.
조선사설은
“새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벌어진 '사드 보고 누락' 소동 때 이런 일은 예고됐다.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드 발사대 반입을 혼자 몰랐다면서 대통령이 "충격적"이라고 했다. 청와대 안보실은 부끄러워하는 대신 '정치 사건'을 만들었다.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을 만난 미 상원 민주당 원내총무가 "이해할 수 없다"고 하자 청와대는 정의용 안보실장 등을 미국에 보내야 했다. '미국에 충분히 설명했고 다 이해했다'고 하더니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격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와중에 또 문 특보 발언이 나왔다. 청와대는 사드가 한·미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가 아니라고 했지만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정상회담에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른 말을 했다. 모두가 한·미 관계에서 거의 보지 못한 일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화는 코리아 패싱을 상징 하는 것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비밀에 붙인 주한미군 사드 추가배치 보고누락이다.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것이 사드포대배치환경영향평가 도 마무리 되지 않고 성주골프장 터도 닦지 않았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법으로 지난 3월6일 밤 미본토에서 전격적으로 사드장비 오산미공군기지에 반입해 언론에 공개하고 지난 4월26일 사드 전격 배치하고 지난 4월28일 사드는 경이로운 무기라고 하면서 가드판매대급 1조원 청구서 한국에 요청했다는 점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한민국 주권국가로 인정한다면 이런 오반방자한 행태 보이면 안된다. 집권가능성 있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사드 배치 대선이후로 연기하라고 요구한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묵살하고 추가배치 사실조차 집권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숨긴 트럼프 주도의 코리아 패싱을 국제정치적으로 마무리 하고 한국의 존재감 부각시킨것이 바로 문재인 대통령의 사드 배치하는 성주 골프장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격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트럼프 미국 대통령 편들고 있는 것이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한민국 총독이라도 되는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이격노했다고 해서 대한민국이 트럼프 대통령 심기 살펴야 한다는 말인가? 미국은 대통령과 참모들이 할말다해도 되고 대한민국은 문재인 대통령과 문정인 특보가 미국 눈치 살피면서 할말못하는 것 이것이 이제까지의 한미간 비정상이다. 바로잡아야 한다.
조선사설은
“문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문정인·홍석현 두 특보를 임명하면서 "통일·외교·안보 정책 기조와 방향을 저와 의논하고 함께 챙길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문 특보는 공개 경고를 받고, 홍 특보는 특보인지 아닌지도 애매하다가 어제야 해촉 과정을 밟는다고 한다. 개인 문제로 이미 물러난 안보실 2차장까지 외교·안보 분야에서 벌써 세 명째 문제다. 살얼음판 같은 국제 정세를 관리하는 정부 맞느냐는 생각이 든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의 지난 대선당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김정은과 햄버거 먹으면서 핵협상 하겠다고 밝히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묵시적으로 용인하고 침묵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당선되면 북핵 해결 전제로 평양 방문하겠다는 문재인 후보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비판한바 있었다. 트럼프는 되고 문재인은 안된다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다. 취임 100일 방송 인터뷰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영리하다"고 밝힌바 있었고 김정은과 만나면 영광일것 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전혀 문제제기 하지 못하고 묵시적으로 용인하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문정인 특보의 남북대화 주장에 대해서는 발끈하고 나서는 숭미사대주의적인 수구적 행보 보이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 6월20일 조선일보 [사설] 상습 사고 안보팀 이대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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