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아주머니가 어느 청년이 대형견인 리트리버를 입마개없이 산책시키는거보고
아주머니: 어유 큰개를 보는것만으로도 무섭네요..
청년: 전 아주머니 몸매 보는게 재난영화 보는거같네요
팩트: 사람을 무는 개의 99%는 소형견이며 리트리버는 매우 순한견종인데 미국에서 워낙 많이 기르다보니 사고를 많이 내는 개도 리트리버이다. 사고의 대부분은 맹수가 무는게 아니고 사람들이 많이 기르는개가 문다.
따라서 입마개착용을 강조하려면 소형견만 입마개를 해야한다고 주장해야할것이다. 한국에서 사람무는 개는 전부 많이 기르는
소형견이기 때문에.
반려견행동교정전문가 보듬의 강형욱개통령 주장: 세계 어디에도 모든 개에게 입마개착용을 의무화한 나라는 없다. 입마개착용훈련은 병원방문등 필요시에 꼭 하도록 하기 위해서 (간호사들이나 미용원들이 자꾸 물리니까) 입마개는 학대가 아니라고 말한 것이 와전되어서 산책시에도 입마개 착용을 해야한다는 것으로 본인의 의견이 잘못 알려져서 강력 해명을 했다.
팩트: 목줄착용이 이미 의무이며 사람을 문개는 전부 목줄을 착용하지 않아서이지 입마개문제가 아니다. 입마개는 했는데 목줄을 안한다면 그 개는 사람에게 달려들고 못무니까 점점 더 성질이 안좋아지고 나중에 입마개가 벗겨질때는 대형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람에게 달려들다 뒤로 넘어지면 뇌진탕의 위험도 있고. 따라서 목줄은 필수이다.
견주의 개가 사나와서 돌발상황에위험한 것을 알고 여성의 경우 개가 힘이쌔서 컨트롤을 못할 경우에는 반드시 입마개까지 착용을 해야한다.
2. 최시원개가 사람 물어서 죽었기에 모든 개가 입마개를 착용해야한다면
남자가 여자를 성폭행하면 모든 남자가 전자발찌를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