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대면 질문조사 회피 경거망동의 9 0 일 !
박근혜의 사리분별 없이 국민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망령스런 경거 망동의 행각의 끝은 어디일까? 지난 9 0 여일 동안 검찰 수사에서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의 국정 농단의 공범으로서 피의자로 적시되어 수사를 받기를 요구받았음에도 검찰을 공정하지 못한 기관이라고 온갖 음해로 기만하더니만 끝내 검찰 대면 수사를 기피했고, 이제 특검도 대면조사를 자작극을 벌이며 기밀유출했다느니 하는 어처구니없는 망동으로 끝내 대면 질문 조사를 기피하고있다.
어떻게든 헌재의 심판을 늦출려는 작전을 세워 대통령대리인단을 독려하더니만 김동리 아들이라는 대리인단 변호사라는 작자는 대한변협 회장을 지냈다는 오만함으로 헌재 재판관들에게 전혀 부끄러움도 모르고 법보다는 밥을 우선하여 주장하며 헌재 재판정에서 난동까지 부리기에 이르렀다. 박근혜의 교활한 작전으로 어떻게든 질문이 우선하는 조사를 피하고자하는 그녀의 망동은 그녀의 무식함에서 우러나올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스스로 창의적이며 논리적인 생각을 못하고 말주변도 없는 박근혜로서는 날카롭고 서슬퍼런 질문에는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제 박근혜의 지려천박함에서 우러나오는 경거망동의 정도는 이미 국민들의 인내의 한계를 벗어난 것 같다. 이제 헌재 이정미 재판관 이하 8인의 재판관들은 더 이상 무능하고 무식하며 교활한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희대의 사기꾼인 박근혜를 청와대에서 내쫓아버릴 결단을 전원 찬성으로 판결을 해야 할 것이다.
더 이상 특검 연장을 할 수 없다면 검찰은 지난 70 여일 최고의 정의감으로 어떤 외압이나 권력에도 눈치보질 않고 정의의 칼을 휘둘러댄 특검을 본받아 박근혜를 법정 최고형을 구형하고, 재판부 판사들은 박근혜에게 최소한 2 5 년은 선고해야 대한민국의 불의의 비겁함과 경거망동의 치욕과 혐오스런 역사를 청산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