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건 어처구니없는 조국이네요
친일파 재산은 몰수하여 국가 귀속이라고 하는 특별법
정작 조선총독부 시절에는 독립투사의 재산을 몰수한 시절인데
정작 해방이후에 그 독립투사의 재산은 조국 대한민국은 결코 재산 환수를 안해줌
따져보면 독립투사의 땅을 조선총독부가 몰수한후 친일세력에게 건내주고 친일세력이 결국은 독립투사의 토지를 소유하게 된건데
이 독립투사의 토지를 소유했던 친일세력의 재산을 나중에 정부는 특별법을 제정하여 친일세력의 재산을 환수하며 국가귀속으로 해버림
근데 그 국가귀속의 토지는 알고보면 독립투사의 토지임에도 그 독립투사 후손에게는 독립투사의 재산을 돌려주지 않는 대한민국 국가임
이제 정리가 됩니까?
현재 과거의 조상의 땅에 대해 일본 정부에 소송하는 이 멍청한 독립투사의 후손~ 이게 현실인데 지금 조국의 문제를 직시하지 않고 위안부 할머니들마냥 그저 일본정부를 상대로 땅 몰수된 역사에 대해 손해배상을?
위안부 할머니들은 실질적인 피해를 당해도 대한민국 정부가 그 보상금이란걸로 당시에 정부가 사용한거며
이제와서 정부 주도로 합의를 한것에 위안부 할머니들이 화가 난 상태이다
그런데 정작 이 독립투사 후손이라는 늙어빠진 영감탱이는 고작 일본정부를 상대로 소송이란게 재산 즉 땅을 ?
그 땅은 이미 친일세력들에게 조선총독부가 나눠준거며 그 걸 바로 친일파 재산 압류하듯 정부가 정부 귀속으로 하는 특별법이 제정된건 모르는가?
이 무식한 영감탱이 독립투사 후손이라는 사람이여~
이 정부는 독립후손들에게 재산을 되돌려주는게 아니다
오히려 빼앗긴 토지는 친일파가 소유한것이고 그 소유란것도 조선총독부가 하사를 한거다
결국은 특별법이란게 그 하사한 땅을 정부가 정부의 배채우기로 해버린것이고
그 재산을 독립투사 후손들에게는 되돌려주지 않는 일본정부보다 더 약아빠진 현재의 조국이다
억울한 억류구금당하고 외교부가 제대로 자국민 보호조치도 안해준 경험도 접하지도 않은 독립유공자 후손이란게
무슨 자격으로 일본정부에 소송이냐?
나처럼 억울한 억류구금을 일본에서 해방이후 당해보고나 일본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구해야 그게 진정한
소송의 조건이 되는거고
그리고 자국민 보호조치 안한 조국 외교부에 문제를 지적해야 그게 대한민국 사람이고
그리고 독립 투사 발굴조사도 제대로 안한 국가 보훈처의 문제를 지적해야만이
그게 진짜 자각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뭔말인지 이해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