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치와 경제는 사회과학 가장 높은 단계의 응용학문 이라 철학,역사,문화 등의 기초 과학이 탄탄히 쌓인 다음
에야 연구해야만 제대로 이해할수 있는 어려운 과정이다.
그래서 정치권이나 일반 대다수의 박사 학자들은 그 수준에 못미쳐 그저 자기 이익대변하는 정책만 남발하는데
무지한자들의 자원분배로 인해 경제가 이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그래서 국민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아주 간단히 설명하자면, 우선 3당의 기본 경제와 정치 방향성 을 보자.
민주당 안철수 새누리
경제 방향성- 분배 기업가정신(실물경제 투자),혁신 유도 독점,편파,탐욕 (자산투기)
정치 방향성- 기득권유지,왕당파 아웃 기득권 없애기 기득권유지,왕권강화
새누리는 말할 것없이 왕과 귀족들이 자원의 배분을 갖는 왕당파정치를 구사한다.
금리, 세금, 환율,대기업 지원, 불법투기, 사기 등 모든 수단을 사실 구사하며 중앙은행이나 경제 논리, 정의 모두 개
나 줘버리며 기득권 마음대로 지들이 자원을 배분한다. 아직도 양적완화 같은 헛소리를 지껄이며 단지 탐욕 하나로
자원을 자기들이 자기들을 위해 배분해버린다.
민주당은 반새누리 이다. 경제를 잘모르는 것은 마찬가지로 논리 인과 관계없이 새누리 반대하고 인기끌수 있으면
만들고 본다. 경제민주화 등 지껄이긴 하지만 어떻게 자원을 분배하고 어떻게 이루어 낼지에 대한 논의가 턱없이
부족하다. 물론 노통때의 부동산정책처럼 자산경제를 건드린 시도 등 좋은 학자들이 싱크탱크로 붙는다면 조금은
희망이 있다. 하지만 중심 기득권이 굳건하여 옳은말은 하면 팽당하니 정치학자,어용학자들말고 순수한 학자들이
쉽게 오기 힘들다.
정치적으론 왕당파 새누리가 지들 멋대로 결정하는것을 비판만 해도 옳은말 이기에 중도층 일반인들의 인기는 얻는다.
그렇게만 해도 2등은 하며 기득권은 유지하기에 큰 문제는 없다. 더 나쁘고 탐욕적인 명문가 귀족집단인 왕당파를
물리치고 자기들 약소 귀족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싶어한다. 더 나쁘게는 안하지만 현상유지만 가능할뿐 대안은
없다.
안철수의 노선을 쭉 보면 처음부터 일관적이다.
정치적으로 자원배분을 맘대로 권력처럼 휘드르는 양 거대 기득권 정당을 무너뜨리고
경제적으론 기업가정신과 혁신을 말하는데 기본적으로 실물경제에 대한 원천적인 동력을 건드리는 셈이다.
현재의 문제는 자원배분이 시장에서 시장참여자들이 결정하는것이 아니고 기득권자가 힘으로 갑을관계로 결정하는것이다.
자원배분은 탐욕으로 인해 너무나 왜곡되어 자산을 가지고 있는 소수의 문벌귀족들은 더더욱 쉽게 자산이 자본을
만들어 내고 일반인은 천재든 노력가든 실물가치 증가에 대한 보답을 빼앗기고 그나마 받은 임금소득은 물가상승에
빼앗기고 노예로 전락해버렸다.
너무 어려워 지기전에 더 쉽게 정리하자면 결국 모든 문제에는 논리적 해답이 있고 그것을 알기위해선 정확한 진단과 그후 정확한 치료가 필요한 것인데 안철수의 노선이 가장 그나마 정확한 진단이라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자산경제의 투기로 가는 자원낭비를 막으며 기업가정신과 혁신으로 젊은 지식 전문가들에게 실물경제를 돌릴 동력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기위해 정치적으로 기득권 귀족층들의 맘대로 휘드르는 권력을 깨부셔야 하는것이다.
세부적인 치료법은 당연히 아직 부족하지만 유일하게 치료라도 가능한 변화를 추구하고 있고 기득권이 물러난다면
그자리는 국민들 몫이다. 안철수 개인은 판을 만들어 주는것일뿐 그 해답은 국민들이 권력자들의 탐욕을 막아내고
공부하고 지식을 쌓아 실물경제의 혁신을 이루어내어 앞으로 미래세대들이 살아갈 인공지능과 컴퓨터싸이언스 세
상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다.
전체를 전부다 정확히 이해하려면 모든 기초학문에 통달하고 경제,정치에 대한 깊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일부 잘못
된 이해가 될지라도 최대한 쉽게 간단하게 알린 이유는 대다수의 사느라 바쁜 보통의 일반 사람들에게
한번이나마 생각하고 자기에게 유리한 판단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한것입니다.
당신은 민주당이 아니고 새누리도 아니며 대한민국도 역시 아닙니다.
사물집단에 동일시 하지 말고 본인의 생각을 한번 하기 바랍니다.
정치공작과 정략은 그들의 일이고 이미지세탁과 공격에 빠지지 말고 본인과 미래에 생각하고 결정하시며 이 힘든 헬조선에서 모두 건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