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입장을 내 놓아야 할 것이다
문정인 특보의 행보가 전략적이고 이미 계획된 것인지
이는 대한민국 안보에 치명적인 사항이다
대국민 설득도 없이,
특보가 저리 행보를 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오천만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일에
대통령과 협의 없이 한다하면 이는 큰 문제이다
협의가 되었다면,
앞으로 미국을 배제할 것인가?
자력으로는 국가방위가 어려운 것은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복안은 있는 것인가?
중국과 북한은 최근 삐꺽거리고 있지만,
중국도 북한을쉽게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오천만, 불안하다.
십억불
사드 비용을 이야기할 때부터 말했지만
십억불의 의미는 문재인이 못 믿겠다는 말이었다
한미관계를 어찌 끌어갈지 문재인 대통령은 확실하게 해야 할 것이다
문정인 특보의 거침없는 행보가 계획된 것인지
진정, 한미관계의 호전을 원하는지
29일 미국을 순방한다는데
첫 순방국으로 미국을 정했으면서도
미국을 자극하는 일들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국내 언론은 추측성 기사가 나오고
문추종자들은 미국을 개보듯이 하니
이것이 방문국 대통령이 미국방문에 풀어 놓을 보따리인가
그러고는 트럼프 기분 맞춰주려고 웜비어 이야기...
차라리 가지마라.
차라리 가지 마라
굴욕외교가 아닌가
일전에도 정의용이를 보내어 굴욕외교를 선보이더니,
이제는 대통령이 직접가서 기분 맞춰주고 오겠다는 이야기인가
정중히 기일을 연기하고,
국내에서 대미 관계를 확실하게 정리하고 트럼프를 만나라.
지금 방미하면,
거짓말을 않을 수 있는가?
없다.
외교적 결례이다.
만나서 푸는 것이 아니라, 쌓는 것이다.
진정 미국을 멀리할 것이면,
국내 언론과 야당을 먼저 설득하라.
물론 가까이 할 것이어도 마찮가지고.
이번 방미는 득보다 실이 많은
굴욕, 망신외교가 될것이다.
차라리 정중히 연기해라.
트럼프의 상황도 않좋은데, 부채질하지 마라.
기껏 가서 트럼프에게 홀대받는
국치의 날로 만들지 말기를 바란다
진정으로 관계회복을 원한다면
신중하게 재검토를하여
진정성 있는 만남을 가지길 거듭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