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인지 어디 한군데 빼고 다 해봤다고 기자회견도 오늘보니 아주 잘한다
한군데의 스트레스만 더 없으면 되는지
그런데 막말로 힘드는데 앞으로는 오늘식으로 하면 될 것인데 그런데 왜 무슨 경제니 혁신이니
새로 하면 일단 입맛에 따라 조직의 이름을 바꾸는지 돈을 함부로 써대니 곳곳에 새것도 다 뜰어고치고 하듯이
우선 말은 분노가 횡포가 거짖이 아닌 사실대로의 설득력으로 상대방을 그렇게 이어 나가야 한다
그 권력앞에서는 너도 나도 다 감고 막고 예 녜로 그렇게 했고 다 하고 해 먹고 했어도 내가 알아야 그것이 바로 1급의 자격이다
그것은 바로 주인에게 주어진 최대의 혜택이다 같은 동물들이 고급에게 당하는 것은 바로 이 대화가 그리고 글이 없기에 당하는 것이다
자신들은 이것이 무엇인지조차도 알지도 알려고도 하지 아니하고 닥치는데로의 동물식으로 다 하면서
말도 글도 하지 말고 다 없애고 하듯이 그래서 변하지 아니하는 이곳이 이렇게 된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