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중국을 믿을 수있나? 지금의 중국은 양의 탈을 쓰고 위장한 음흉한 공산주의 국가의 속성을 감추고있는 사회주의 국가이다.우리나라는 고려때 원나라(엄밀히 말하면 한족은 아니지만)와 조선때 청나라(그들도 한족은아니지만)에게서 침략을당해 국토를 유린당하고 그들의 속국이되어 고난을 격은 치욕적인 과거가있다.현재의 남한은 군사적인 침략을 당한것은 아니지만 경제적으로 중국에 의존도가 심화되어 이번에는 경제적인 속국이 되가는게 아닌가하는 불안감을 지울 수없다. 북한이 핵실험이나 미사일을 발사하면 처음에는 국제사회와 공조하는 듯하다가 북한의 후견인이나 빅브라더가 되어 국제사회의 북한제제에 김빼기나하고 북한두둔으로 입장을 바꾸곤한다.사실 북한제제에 가장 영향력이 큰 나라가 중국이다.원유공급중단,식량공급중단을 하면 북한의 숨통을 조일 수있다.그러나 중국은 절대 그런일은 안한다. 왜냐면 중국의 한반도정책이 "순망치한"이기때문에 북한이 붕괴할 무리한 행동은 절대안한다.북한이 붕괴하면 실질적으로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미국과 대치해야하므로 북한이라는 완충지대를 망하게할 행동은 절대안한다.오히려 6자회담 의장국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북한에게 시간을 벌어줄 것이다.그리하여 북한이 확실한 완충지대가 되도록 할 것이다.중국을 동반자관계니 친구니하면서 북한문제를 중국에 기대하는 행동은 하지말어야한다.심하게말하면 중국때놈들이 한국은 분위기파악도 못한다고 비웃는다.북한이 핵실험,미사일발사등으로 우리남한의 목을 조여오는데 우리의 안보를 위해서 싸드미사일을 배치해야하는데 아직도 중국눈치나 보고있는지 답답하다.어짜피 중국이 북한을 통제할 생각이 없는데 우리의 안보를 위해 주도적인 행동을 할때다. 싸드미사일을 배치하는데 중국의 눈치는 그만봐라!우리의 안보와 주권이 달린 문제에 주도적으로 행동할때다.보수면 보수답게 행동해주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