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이 안보위기 외치면 KBS뉴스9 총선북풍보도 권언유착?
2016년 3월31일 KBS1TV 뉴스9는 김민정 앵커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민생 경제 현장인 동대문 새벽 시장을 찾아 여당에게 안정 과반 의석을 만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라고 서두를 꺼냈고 이어서 김경수 기자가 <녹취> 김무성(새누리당 대표) : "안보 위기로부터 구해내고 또 경제 위기를 극복해서 우리 국민, 서민들이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저희들이 반드시 해나가겠습니다."라고 보도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안보 위기를 외치자 2016년 3월31일 KBS1TV 뉴스9가 기다렸다는 듯이 박근혜 대통령 의 핵 정상회담 관련 보도 빼고 북한 관련 총선북풍용 보도를
“BBC “북 ICBM 개발 성큼, 핵탄두 소형화 빨라” “자취 감춘 北김정은, ‘워싱턴회담’ 촉각?”대북제재 한 달 주민 통제 강화…“北 보위부원도 식량난”“김정은 생모 묘지 위성으로 첫 확인…‘주민 참배’도 진행”“GPS 전파 혼신 ‘주의’ 발령…北 발사 추정”등 북풍관련 5꼭지 보도했다.
주목할 것은 북한 관련 총선 북풍용 소재 빈곤 탓인지 북한 통치자 김정은의 생모 무덤 까지 기사화 했다. 뿐만 아니라 KBS1TV 뉴스9의 총선 북풍용 보도내용을 분석해 보면 지난 3개월 동안 재탕삼탕 보도한 내용들이고 아니면 말고식의 카더라식 무책임한 북풍 보도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KBS1TV 뉴스9의 총선 북풍용 막장보도의 진면목을 알수 있다.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는 북한관련1꼭지 보도했다.
2016년 4월1일 KBS1TV 뉴스9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4년 내내 우리 경제를 죽이고 일자리 창출의 발목만 잡아온 무능한 더불어민주당을 찍어서 되겠습니까 여러분." 라고 보도했는데 이런2016년 4월1일 KBS1TV 뉴스9가 첫 뉴스부터 ”[단독] 北 밀수 현장 포착…경비선 동원 석유 밀수까지“”北 주민이 전하는 내부 상황은? “北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발사” 3번째 뉴스까지 총선 북풍용 뉴스 보도하고 이어서 박 대통령 핵안정상회의 뉴스 보도후“GPS 교란에 선박 250여 척 조업 차질” 등 총선북풍관련 보도를 4꼭지 보도했다. MBC 뉴스 데스크는 1꼭지, SBS 8시 뉴스는 보도하지 않았다.
2016년4월2일 KBS1TV 뉴스9는 엄지인 앵커가 “김 대표는 안보문제를 부각하며 중도 보수성향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라고 서두를 꺼냈고 이어서 류호성 기자가“<녹취> 김무성(새누리당 대표) : "안보를 포기한 야당을 찍어주면 개성공단을 재가동해서 북한으로 달러화가 들어가게 되고, 김정은이 핵폭탄을 더 만들어.." 라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안보 발언을 시청자들게 전달 했다.
2016년4월2일 KBS1TV 뉴스9는 이어서 총선관련 북풍 뉴스 “대북 제재 한달…“3개월이면 직접 효과,中 참여 유인해야”“[단독] 꽉 막힌 외화벌이…中 공장 불법 취업”“손님 ‘뚝’…해외 북한 식당 폐업 속출”“김정은, ‘북한판 패트리엇’ 발사 첫 공개…주력 전투기 겨냥”“北 선전전에 외국인 동원…‘김일성 배지’까지”“ 5꼭지 보도했다. SBS는 1꼭지 보도했다.
2016년4월3일 KBS1TV 뉴스9는 엄지인 앵커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고향인 부산을 찾아 이른바 낙동강 벨트를 지키기 위한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라고 서두를 꺼냈고 이어서 황진우 기자가“김 대표는 부산 출신인 문재인 전대표를 비난하면서, 4년 전 통합진보당과의 연대부터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녹취> "우리 국회에 종북주의자들을 진입시킨 그런 잘못에 대해서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사과부터 먼저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2016년4월3일 KBS1TV 뉴스9는 총선용 북풍관련 뉴스를 “ 北 대사들 선전전 “준전시상태…핵무기로 대응”“[단독] 제재 한 달…북·중 군사 교류도 중단”“‘비자 면제·방북 철회’ 혈맹들도 北 거리두기”“[단독] “北, 개성공단 완제품 빼내 전국 상점에 유통”등 북풍관련 뉴스 4꼭지 보도했고 MBC뉴스 데스크,SBS 8시 뉴는 보도하지 않았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