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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박이 피박되다§ 2017-12-02 11: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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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진박이 피박되고 말았다.  너무 나가는 바람에. 나라 운명 이러다 어찌 되겠나.

 

나라를 백척간두에서 기사회생시킨 진박이 졸개들이 너무 나가는 바람에 장수가 큰 위기에 빠지ㅣ고 말았다.

 

진실하고 명석한 참모가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장수가 참모를 잘 못 가려 써서 그런가. 

 

박정희와 전두환은 참모를 너무나도 잘 선택해서 썼다.  그래서 나라를 가난에서 구했고, 안정시켰다.

 

장수, 독불장군이다.  장수는 참모를 잘 골라 쓰는 능력이  탁월해야 한다.

 

이승만은 참모를 잘 못 선택하는 바람에 결국은 독재자로 낙인이 찍혀 그 출중한 능력을 사장 당하고 말았다.

 

박정희와 전두환도 참모진을 잘 쓰기도 해 국운을 창달 시켰지만, 사람인지라 헛점이 있어서 역시 비운을 맞았다. 애석한 일이다.

 

박근혜는 왜 용인술이 그리 안 좋은 걸로 보이나. 결국은 반대파의 술책에 걸려들어 그리 된 것이라여겨.  하도 핍박을 해 대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즉  강경 공격자들에게 강경대응을 하면 독재라며 덤비고.  친하게 소통하려 하면 무슨 치부나 있나해서  굴복하는 것으로  만들어 더더욱 뭉개러 들고,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만들어 실패한 대통령을 만들려 드니 국정을 수행하기가 참으로  극난한 형편일꺼.   그러나 외국에 가면 대 호평을 받는다. 

 

한국의 역대 대통령을 보면  국내에선 아무리 일을 잘해도 발을 거는 자들이 별의 별 수단을 다 동원해서 폄하아고 독재자로 낙인 찍고. 심지어 친일로 까지 몰아 간다.  그 반면 외국에선 위대한 정치가  부러워하는 위인으로 칭송하고 추앙하고 배우는  반면, 국내에서 호평(물론 일부지만) 을 받는자 들은 외국에 선 나쁜 평을 받기 일수거든. 

 

박은혜의 지지가 이번 총선의 결과에서 추락한 걸로 나타난 것은. 방법이 없어서다.. 누가 와도 별수 없다. 위인이

나쁜 사람이 되고 그 반대의자가 의인으로 둔갑하기 일쑤인데, 그게 되겠는가.

 

역사에서도 역시 그랬잖아.. 위인 이순신이 역적이 되고  역적 원균이 위인 되기도 했고, 남이 장군도 역적으로 몰려  희생 됐다.  구한 말에서도 그랬고,

 

한국 현대사에서도 그러했으니. 

 

이런 한민족의 나쁜 민족성. 이게 당쟁. 일제식민. 남북 이념분열상잔.  영호남 충청 지역분렬. 나아가 세대분렬. 계층분렬, 등 분렬의 고질자들. 

 

참으로  민족치곤 이런 민족 드믈지.  박근혜 정권이 실패한 정권으로 만들겠다는데 어찌 성공 할 수 있겠는강.

 

이번 총선에서 물론 새누리당 인사들(물론 일부)이 멍 하고 유치하고 졸렬한 행동으로 일관해 참으로 이들이 이성이 있나 하게 한 것이 직접 원인이지만. 말이다.

 

그렇게 지나쳐  피박 쓰게 된거다.  가장이 살림할 줄 모르면 집안 망하고. 회사 사장이 운영할 줄 모르며 회사 망하고, 단체도 그 장이 그러면 역시 망하고. 민족도 민족을 운영할 줄 모르면 그 민족 멸망하느니라. 따라서 국가도 국민이 운영할 줄 모르면 결국 그 국가도 망한다.

 

한민족,  민족을 운영할 줄 모르니 남북 이념분렬 망조 중. 국회선진화법이란게 나오게 된 동기. 그 운영 행태. 나라 망할 징조다.  국회선진화법이란게 나라 망하는걸 막기 위해 만든거 아닌가 말이다.  다시 말해 다수결, 4분의 3 다수결, 그 미비점 등을 악용해 나라 없앨 까바 만든게 그 진실이 아닌가 여겨. 몇번 망할 번 했잖아. 그 하나가 625 아닌가.

 

그래도 운 좋게 위기 때마다 위인이 나타나 나라 구해왔다. 그러나 앞으로가 문제다.  철부지들로 인해 그 세, 운이 약해져 가고 있는 양상이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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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옮기는 사람은 작은 돌맹이부터 옮긴다.(중국 속담) 음악은 너무 심하게 취하지만 않는다면 일종의 아름다운 마취제이다.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아예 배우지 않느니 보다는 늦으나마 배우는 편이 낫다.(클레오 불루스) 따스함과 밀초와의 관계와 같다.(쇼펜하우어)" 낮에는 충고하며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the world itself. 악수 Painless poverty is better than embittered wealth.
◀♤인간은 환경을 창조하고 환경은 인간을 창조한다.(밝은 사회) 자기 자식을 아는 아버지는 현명한 아버지이다. work; in the midday
◆<00>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보들레르)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허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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